나는 떠나서 간간히 소식 듣는데

현상황 진짜 암울하더라 어떻게 지휘관 한명 욕심때문에

부대가 맛탱이가 가버리는지

전 지휘관 흔적지우기로 전술연구발전TF 저격중대해체
임무피로도 고려하지않고 작전이란 작전 다 끌어오기
과도한 현행작전과 소박한 포상 전투력저하 교육훈련 중단 및 도태
이력 한줄 남기려고 개편강행 구성원 의욕 의지저하
하급자 건의 및 의견 묵살 일방적 소통진행

황금기 거치고 저렇게 패악질을 해놨는데 부대가 굴러가겠냐고
전역자야 원래 많았지만 이번 임기동안 전역자 폭발적인 급증에
섞어버리기까지해서 당장 전쟁나면 임무수행 불가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