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B 시리즈는 티타늄 방탄판으로 유명한 방탄조끼임
먼저 들어가는 티타늄 플레이트는 크게 두 가지가 있음
기본적으로 이 티타늄 플레이트들은 ICW로 동봉되는 방탄복과 같이 써야 성능을 발휘할 수 있었음
먼저 1.5mm 플레이트
두께가 얇지만 100그램도 안될 정도로 가벼워 파편 방호용으로 사용됨
기본적으로 방탄복에 삽입 시에 토카레프에 면역이고 NIJ IIIa급 방편을 지님
마지막으로 소총탄 막는 6.5mm 판
390그램으로 무겁지만 10m AKM 35m AK-74 7N6 100m M16 M855를 막아낼 수 있었음
근데 큰 단점이 있었음
물론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6장 - 14장을 넣어야 완성되는 구조라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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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즘 나오는 플레이트도 저렇게 분리된 형태로는 안만드나? 저게 무겁고 그래서 망했다고 하는데 원하는 부위 크기로 플레이트를 커스터마이징 할수있는거 좋아보이는데
사실 저거 나올 시점(1980-90)에 미국에도swat이 저런유사품 썼던거로 기억함.
왜 요즘은 저런식 읎을까 나만의 플레이트 세팅 꿀잼일꺼 같은데
추측해보자면 여러개라 유지도 어려움. 비용도 많이듬. Sapi를 필두로 한 플레이트 캐리어로 트렌드 변화. 제일 큰 문제 방탄판 담을 주머니가 많아져 너무 무거워짐. 즈런 모듈식이 아아즈 사라진건 아닌 depender-2시리즈가 상 하 플레이트가 분리 되있음
플레이트랑 플레이트사이의 방어력은 몰?루
저런형식은 당연하게도 방호력이 상당히 떨어집미다
지금생각해보면 파편 존나 튀겠내
그래서 아라미드 포켓에 넣음 - dc App
세라믹 플레이트 이야기는 뺐누
여기선 티타늄만 이야기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