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격발에 신경 쓰다보니
오히려 힘이 빠져버려서 총기반동제어가 안됨.
긴장을 풀고 있다가 스르르 나도 모르게 총기가 격발되더보니
심리적으로 더 당황하게 되는것도 있는것 같고 총성도 더 크게
느껴지고 반동도 무식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서
무의식격발 좆까고 총 제대로 꽉 부여잡고 분노와 증오를 담아
존나의식격발로 방아쇠 당기며 쐈더니 탄착군 잘만 형성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