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격발에 신경 쓰다보니
오히려 힘이 빠져버려서 총기반동제어가 안됨.
긴장을 풀고 있다가 스르르 나도 모르게 총기가 격발되더보니
심리적으로 더 당황하게 되는것도 있는것 같고 총성도 더 크게
느껴지고 반동도 무식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서
무의식격발 좆까고 총 제대로 꽉 부여잡고 분노와 증오를 담아
존나의식격발로 방아쇠 당기며 쐈더니 탄착군 잘만 형성됨 ㅋ
오히려 힘이 빠져버려서 총기반동제어가 안됨.
긴장을 풀고 있다가 스르르 나도 모르게 총기가 격발되더보니
심리적으로 더 당황하게 되는것도 있는것 같고 총성도 더 크게
느껴지고 반동도 무식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서
무의식격발 좆까고 총 제대로 꽉 부여잡고 분노와 증오를 담아
존나의식격발로 방아쇠 당기며 쐈더니 탄착군 잘만 형성됨 ㅋ
그냥 본인이 잘 맞는대로 쏘면됨
방아쇠압을 느끼고 정밀사격시 최대한 안정적으로 쏘라는 의도인데 어떻게 변절된건지 지가 쏘는지도 모르게 당기라는건 이상한 것 같음 - dc App
점수경기할때 쓰는거임. 오히려 급박한상황에서 적용 불가능해서 트리거 월까지 당기고 있다가 최소한의 힘으로 쏘고 나머지는 몸으로 반동제어하는게 유리함. 근데 이렇게 가르쳐서 보내놓으면 꼭 사격장에서 원래대로 돌려놓더라.
전투가 목적이면 내가 원할때 쏠수 있는 의식 격발이 필수임
어디까지나 최초에 병기 처음만질때 라든가, 정밀사 기준으로 했을 땐 그게 맞겠지. 하지만 전투상황에서는 해당안된다고 봄.
대충 연습해서 조준선만 틀어지지 않게 당기면 그만이고 조준선이랑 표적 정렬하는 순간 존나 빠르게 의식격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