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병출신들과 직업군인들 생각이 다를수밖에 없는듯. 병출신들은 군인을 할 마음이 애초에 없었고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재능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인데 나라에서 끌고와서 억지로 군인 시킨거잖음. 16군번이라고 댓글에서 썰 푸는 사람들 있는데 나도 16군번이라서 아는데 저 당시 병장 월급이 한달에 겨우 20만원채 되는 수준이였음. 월급도 개좇같이 주고 나라에서 추후 보상도 안해주는데 군대에서 시간까지 뺴앗기니 저렇게라도 해주는 장성급 장교에게 당연히 감사하는 마음이 있을수밖에 없고 다른 병출신들도 좋게 볼수밖에 없음.
ㅇㅇ 4(118.219)2024-09-08 23:15
답글
근데 직업군인들이 보기엔 자기들은 목숨 걸고 이 직업을 하고 있는거기때문에 군대가 군대다워야 하지 무슨 대학이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정상인거임. 떄문에 난 둘의 입장이 전부 이해가 감. 군대는 당연히 군대다워야하는거고 군대답게 부대를 운영하는 장교가 참군인인거임 ㅇㅇ. 하지만 징병제의 모순과 폐해상 의견차이가 계속 충돌할수 밖에 없음.
ㅇㅇ 4(118.219)2024-09-08 23:17
답글
그럼 다른 징병제하는 국가들도 다 저런게 정상이고 참군인인거냐? 나도 징병제 불합리하다 생각하고 밑에 애들 이해는 하는데 개소리는 하지마라; 그거 다 개소리야 징병제라고 끌려왔다고 하더라도 2년 채 안되는 시간 전쟁터에서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 지킬 정도의 능력은 키워놔야지 그래야 내 가족 지인 주변 사람들 지킬수 있는거 아니냐? 징병제라고 하기에 책임감이 필요하거나 위험한 일은 안 하려고하는거 이해하고 나도 동조하는데 끌려왔더라도 나중에 전시에
ㅇㅇ 6(211.234)2024-09-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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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을 능력 정도는 키워야지?
ㅇㅇ 6(211.234)2024-09-09 14:18
답글
ㄴ 뭐 일과시간 뺀다는 말도 없는데;;ㅋㅋㅋ
포상을 너무 남발하긴 하지만
ㅇㅇ 7(211.234)2024-09-10 09:35
근데 저 쇼츠는 너무 왜곡한거라는 썰도 있더라.
저때 막 부대 이전하고 분위기 험악하고 그래서 한것도 있다캄.
그래서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데 나도 첨에 저거로 창ㅅ군인이라길레 뭔 개소린가 싶긴하더라.
허허ㅓ..
참군인 맞는데?
취지는 알겠지만 난 아니라고 본다 군대는 군대다워야지
참군인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은 맞는듯
이건 병출신들과 직업군인들 생각이 다를수밖에 없는듯. 병출신들은 군인을 할 마음이 애초에 없었고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재능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인데 나라에서 끌고와서 억지로 군인 시킨거잖음. 16군번이라고 댓글에서 썰 푸는 사람들 있는데 나도 16군번이라서 아는데 저 당시 병장 월급이 한달에 겨우 20만원채 되는 수준이였음. 월급도 개좇같이 주고 나라에서 추후 보상도 안해주는데 군대에서 시간까지 뺴앗기니 저렇게라도 해주는 장성급 장교에게 당연히 감사하는 마음이 있을수밖에 없고 다른 병출신들도 좋게 볼수밖에 없음.
근데 직업군인들이 보기엔 자기들은 목숨 걸고 이 직업을 하고 있는거기때문에 군대가 군대다워야 하지 무슨 대학이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정상인거임. 떄문에 난 둘의 입장이 전부 이해가 감. 군대는 당연히 군대다워야하는거고 군대답게 부대를 운영하는 장교가 참군인인거임 ㅇㅇ. 하지만 징병제의 모순과 폐해상 의견차이가 계속 충돌할수 밖에 없음.
그럼 다른 징병제하는 국가들도 다 저런게 정상이고 참군인인거냐? 나도 징병제 불합리하다 생각하고 밑에 애들 이해는 하는데 개소리는 하지마라; 그거 다 개소리야 징병제라고 끌려왔다고 하더라도 2년 채 안되는 시간 전쟁터에서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 지킬 정도의 능력은 키워놔야지 그래야 내 가족 지인 주변 사람들 지킬수 있는거 아니냐? 징병제라고 하기에 책임감이 필요하거나 위험한 일은 안 하려고하는거 이해하고 나도 동조하는데 끌려왔더라도 나중에 전시에
살아남을 능력 정도는 키워야지?
ㄴ 뭐 일과시간 뺀다는 말도 없는데;;ㅋㅋㅋ 포상을 너무 남발하긴 하지만
근데 저 쇼츠는 너무 왜곡한거라는 썰도 있더라. 저때 막 부대 이전하고 분위기 험악하고 그래서 한것도 있다캄. 그래서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데 나도 첨에 저거로 창ㅅ군인이라길레 뭔 개소린가 싶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