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똥군기 존나 잡던 90년대~14년도 그 시절이 더 낫냐고 하면 절대 아닌듯
그때라고 사격 많이 하고 소부대전술 많이 배웠던 건 아니잖아 강릉에서는 영 좋지 못한 모습 보여줬고 10년대엔 윤일병 임병장 터지고
근데 그래서 처우개선 존나 시켜놨더니 지금은 들어오는 애새끼들이 금쪽이 행동하고 그런 애들 제지도 못하고 시발 이 나라는 중간이 없냐
그때라고 사격 많이 하고 소부대전술 많이 배웠던 건 아니잖아 강릉에서는 영 좋지 못한 모습 보여줬고 10년대엔 윤일병 임병장 터지고
근데 그래서 처우개선 존나 시켜놨더니 지금은 들어오는 애새끼들이 금쪽이 행동하고 그런 애들 제지도 못하고 시발 이 나라는 중간이 없냐
아무나 징집해서 애들 질이 낮아진거지 시스템은 좋아짐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함. 갈수록 줄어드는 병역 가능 인구수, 출산율은 곤두박질 치고 그러는 와중에 군대 규모를 줄이고 질적인 획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작전규모를 포기하지 못하고 대규모의 병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다보니 너무 질이 떨어지는 병력들이 유입되면서 통제하지 못하는 사고들이 터지고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함.
질적성장이 전무해서 문제인거지 악폐습 줄은건 긍정적인거지
평범한 자원은 들어와서 잘 함. 입대 자원 수가 줄어들면서 개나소나 다 징집하니까 더 유치원 같아 보이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