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 부분도 코듀라 처리 된거면 그건 가방을 개 좆으로 만든거지. 열 배출 잘되라고 보통 매쉬나 아니면 쿠선감있는 소재가 들어가있거나 그럼 개밥 쉰내 나는 오래된 가방들은 무식하게 코듀라 처리된것도 있긴할텐데 그건 니기 가방 더 알아보고 사야지.
옷 다 갈아먹음.
어깨는 모르겠는데 등은 생각보다 별 일 없던데 얇은 티 같은거 아니면 괜찮을 듯? 등판 메쉬 없어서 오히려 플케나 베스트 위에 매기는 편했고, 메쉬에 보풀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쓰기 속편했음 등 뜨겁긴 함 ㅋㅋㅋ
등받이 부분도 코듀라 처리 된거면 그건 가방을 개 좆으로 만든거지. 열 배출 잘되라고 보통 매쉬나 아니면 쿠선감있는 소재가 들어가있거나 그럼 개밥 쉰내 나는 오래된 가방들은 무식하게 코듀라 처리된것도 있긴할텐데 그건 니기 가방 더 알아보고 사야지.
옷 다 갈아먹음.
어깨는 모르겠는데 등은 생각보다 별 일 없던데 얇은 티 같은거 아니면 괜찮을 듯? 등판 메쉬 없어서 오히려 플케나 베스트 위에 매기는 편했고, 메쉬에 보풀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쓰기 속편했음 등 뜨겁긴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