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 or 간부부대 출신들이 야전의 실상을 모르고 병사보다 못한 ㅇㅇ부대 이러는데
간부부대는 야전에 비하면 ㄹㅇ 개쌉엘리트만 모아놓은 조직이라고 볼 수 있음
애초에 하려고 온 애들만 모아놨다는게 야전에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이상향임
막내하사가 아무리 병신같아보여도 야전생각만하면 와 이새끼 씹에이스인데?로 정신승리 가능
훈련중 항명(전술훈련평가 도중 평가관에게 : 저 훈련 못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왜 해야합니까?)
빠른 전역을 위한 자해(3층에서 다이빙 -> 그 자리에서 1주일 뒤 한명이 동일하게 반복)
상급자 무고(ㅇㅇㅇ님이 저한테 ㅇㅇㅇ라고 했습니다 엉엉)
해병지능(노리쇠 후퇴! 약실 육안확인! 탄 없으면 노리쇠 전진 후 조정간 단발 격발! 빵빵빵!)
기타등등 수많은 개찐빠.. 오우 트라우마돋네
더 절망스러운거는 저지랄하는 인간이하것들도 전역까지는 모셔야 되는 고객분들이라는거임
간부들은 군대캠프 운영하는 서비스제공자고 ㅇㅇ
다만 간부부대에는 천룡인 병사님들이 안계셔서 개지랄옘병하는 지휘관들 버릇이 잘못드는 찐빠가 있긴 함
야전이었으면 육대전 올라온다음에 보직해임당할양반들인데 여긴 애들이 착해서 아직 안찌르더라
하다못해 좀 괜찮은 직장에서 군복무 중 포상자료 등을 입사에 반영해주면 병사님들 좆지랄이 덜할까. 장애인, 여성차별이다 어쩌고 하는 새끼들 때문에 말도 못꺼내나
아니 이건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없는 애들 보단 쳐줘야 된다 봄 군대 안가는 애들이야 사회에서 그동안 뭐했길레 아무것도 없는건지 이해 불가니 거르고 같은 군필이라도 아 몰라 배째 하고 드리 누운 놈이랑 원해서 온게 아니라도 지 할일 열심히 한 사람이 같은 선상인건 말도 안되고 회사 입장에서도 사회성 측면에서 거르기 더 좋고
애초에 실무경험 아닌 어지간한 대외활동도 스펙이 안되고 학점도 일정 이상이면 보지도 않는데, 장관표창도 아니고 일반적인 군 내부 포상은 뭐 관심도 없고 거들떠 보지도 않음
나거한이라서 가능성 제로
딱봐도 취준해본적 없는 군인들 생각이네
입사에 반영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특전사에 있던 분대장 하나 야전부대넘어와서 너무 힘들다고 전역하고 공군 특수부대 갈거라고하던데 카톡 보니까 sart였나? 항공구조사? 그거 된 것같더라
ㅈ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