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열 청소하다 꼬질대 꽂은 채로 까먹은 뒤 총열이 잘 닦였나 한번 보지도 않고 총기결합하고 총기손질도구 정리하는데 길쭉한 막대기가 사라졌다는걸 인지 못하기 이 정도면 이악물고 총 함 터뜨릴라고 준비한 수준아님?
걍 보고하기 무섭고 총알이 뚫고 나갈거라 생각한거 아닐까
총 이쁘게 손질하고 강선 반짝이는거 보고 부드럽게 장전되는거 느끼는게 섹스인데 - dc App
기름 야무지게 칠하고 총결합하고 장전손잡이 댕겼을때 스무스하게 움직이는 그거랑 총열닦고 총열봤을때 강선 선명하게 보이는 그게 진짜 맛도린데
총열은 적당히 더러운 총열이 더 잘맞음
누가 일부러 넣은건 아닐까..? 솔직히 꼬질대 뺐는데 길이가 짧으면 이상하다 생각하는게 정상 아닌가? - dc App
까먹은게 아님 걸렸다는 걸 고백하는게 자기 결점을 나타내는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임 뒤늦게 적발 되면 그때서야 까먹었다고 변명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