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분대급에 무전기 없다고 우리도 병신같이 운용/관리하는건가
무선 통신장비론 뭐 하나 똑바로 되는게 없는거같음
연식 자체가 구려서 그런 것 같은데
배터리 전파거리 통신상태 입력방식 하며 화룡점정으로 독자규격까지 존나 이해안됨
그나마 빤딱해보이는 단말기들 있긴 한데 그건 걍 카메라로만 쓰고
답답해서 죄다 자기 스마트폰 쓰지
유선통신은 사람 갈아넣으니까 안 끊어지면 뭐라도 되는데
무선통신은 진짜 후진적인거 같음
민간환경이랑 존나 비교됨
국군X 육군O 연식 문제만은 아닌게 신형 전투원무전기(특수작전무전기)도 개븅신임 그냥 사업 관리도 개판, ROC도 개판, 모든걸 개판으로 굴리니까 그꼴 나는거임
그러네 공군쪽은 ㅈㄴ잘굴러가는 것 같더라
이게 진짜 공군은 파일럿 해야 장군이고 해군은 함장을 해야 제독인데 육군은 시발 맨날 대학가고~ 위탁교육가고~ 어디 뭔 참모만 하다 사단장 여단장하니까 심각성을 모름 책으로만 군대를 배운놈들임
사실 해공군도 본인들이 잘나서이기 보단 카운터 파트너로서 미군과 확실히 호환되는 장비가 필요하다보니까 적어도 성능 미달의 체계를 구축하진 않음
공군도 어디 기지방호쪽으로 가면 육군이랑 그렇게 다를바 없긴함 ㅋㅋ
헌병 애들은 육군꺼 그대로 갖다쓰는거라 ㅋㅋ!
뭐? 96k 안터져? 999도 안터져? 야 카톡해! 뭐? 카톡쓰지말라고? 야 작전과장 텔레방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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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믿기노
하지만 차라리 모토로라 쓰는게 나은 실정 실제로 국군 특자붙은 부대들 중 통신이 매우 중요한 애들은 국산 갖다버리고 미제 PRC나 모토로라 군경용 모델 갖다쓰니까
모토로라 좋장ㅎ아
ㅎㅂㄷ: ㅎㅇ - dc App
ㅌㅈㅅ 공수뛰는 유꾼보병 ㅎㅂㄷ 상륙하는 유꾼보병
TMMR은 개인용은 아니지만 존나 좋아... 내가 데이터쪽 개발이라 그런건 절대 아니야 TMMR 최고야...
공군의 LTE는 병신이 맞다...
문제가 기본적인 ROC 문제+입찰제도도 있고 획득사업이나 연구개발사업이 통상 12년에서 16년(추진 간 문제 발생 시 +@) 최초에 사업 추진 시 요구성능이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분야가 발전해버려서 개발하고 있는 체계가 뒤쳐지는 문제도 자주 발생 ex)군용 USB, TMMR 등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 신속획득사업이라는 제도가 나왔는데
기존 12~16년 걸리는걸 3,4년 안으로 도입하자는 좋은 의도지만 문제는 예산이 작은 편이라 한번 시도한 사업이 조금의 문제나 처계나 장비 도입시 보안, 규정을 바꿔야되는 부분이 있으면 불발되버리고 그럼 개선해서 다시 시도해보면 되는데 그게 거의 불가능, 그래서 발전이 힘든거고
마지막으로 통신장비는 보안에 제약이 많음(장비 사용되는 주파수 허가 획득, 기존 통신장비와 주파수 겹침 여부, 해결방법, 해당 통신장비 암호대책 등 많은 조건에서 통과되야 `추진이 가능한거임 `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으나 이 고질적인 문제들을 개선하지 않는 이상 계속 문제점이 발생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