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할때 HALO SNIPER 이런거 가라 패치로 ㅈㄴ 붙임 가라 칠거 다 치고 간부들이 몰라서 못잡는줄 알고 교묘하게 군생활 잘한줄 암
군생활 썰 풀때는 무슨 북파공작원인거 마냥 썰 품


어디 인형뽑기 같은거 가면 나 특등사수 스나이퍼요 하고 쏘는데 옆사로 여자보다 못쏨 그리고 아 이거 나랑 영점이 안맞네 ㅇㅈㄹ


혀는 꼭 ㅈㄴ 길어서 나라의 군인 대우가 어쩌고 강제징용이 ㅇㅈㄹ 하면서 ㅈㄴ 빼면서 그 끌려온 다른 애들 반도 안함 그러면서 꼭 ㅈ도 모르면서 미군 드립 치는데 미군 할땐 다 제대로 한다 하면 그땐 또 걔네는 모병이고 우린 징병 ㅇㅈㄹ 다른 징병제 국가들 하는건 당연히 안보임


올려치기는 뒤지게 해서 한국군필의 위엄jpg 무려 사격을 할줄 안다! 하는데 미국 10살짜리도 하는 사격이고 그렇게 잘쏘지도 못하면서 어께에 뽕 이빠이 들어감 장비가 딸려서 그렇지 장비만 똑같으면 마군에 꿀릴거 없다는 근거 없는 생각함 강제로 자기 객관화 당하면 자신감은 어디가고 또 징병제에 뭘 그렇게 많이 바라냐 함

배운거 ㅈ도 없고 교범의 ㄱ도 본적 없으면서 교범과 실전은 다르다 FM대로 할수없다 거림 그리고 실전에선~하면서 뇌피셜 베그 경험 기껏해야 상황에 던져진 KCTC 한번 해본걸로 "실전 전술" 타령 하면서 베테랑인척 함

자기 짧은 경험이 전부인줄 알고 그마저도 잘 한거 아니면서 유튜브에서 사격 같은거 훈수 두고 개쪽 당함


자기 할일 묵묵하게 하고 바보라서 안빼는게 아니라 병신짓인걸 아니까 참고 하는 다른 병사들 많은데 저런 애들 목소리가 더 커서 같이 묶이는게 너무 ㅈ같아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