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C 해칫포스 대원인 테리 케덴바흐가 1968년 12월에 촬영한 사진
한 달 내내 레그혼 중계지에 주둔하며 기지 경계 임무를 했고 계속 산발적인 교전을 겪음
한 번은 저격총 가지고 좀 놀다가 우연히 월맹군 장교를 발견해서 즉시 저격했다는 썰도 있음
임무에서 철수할 때는 37mm 대공포에 피격당했으나 오토로테이션으로 인명피해 없이 착륙해서 백업 헬기로 다시 철수한 기적 같은 일이 있었다나
한 달 내내 레그혼 중계지에 주둔하며 기지 경계 임무를 했고 계속 산발적인 교전을 겪음
한 번은 저격총 가지고 좀 놀다가 우연히 월맹군 장교를 발견해서 즉시 저격했다는 썰도 있음
임무에서 철수할 때는 37mm 대공포에 피격당했으나 오토로테이션으로 인명피해 없이 착륙해서 백업 헬기로 다시 철수한 기적 같은 일이 있었다나
비상절차 비행 승무원 지원하다보면 롤온랜딩, 오토로테이션 하는데 재밌더라구요
오토로테이션 겪어본 그린베레 대원 말로는 추락보다 조금 나은 정도라 해서 꽤 무서울 줄 알았는데
물론 실전 오토로테이션과는 달리 지면 충격은 안하지만 은근 마지막에 양력으로 붕 뜨는게 재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