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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도 똑같은 일이 많은데, 서로 겪어보지 못한 고충에대한 고민으로 인해 갈등이 생기는 것.
중요한건 모두가 성인군자도 아니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할거라고 생각하면 오해임.
생각보다 상대방은 나에대한 배려와 이해심은 적고 서로간 입장을 주장하라 갈등 생기는것 임.

병출신 간부들이라고 해봐야 아주 약간의 경험때문에 병사들을 이해한다뿐, 병사들은 자기주장하누 간부 크게 이해 안해준다.

부바부라고 해도, 군대란게 거의 비슷해서 가만히보면 병사들이랑 친하면서 뭔가 농락하는, 형 같은 중사나, 대위들이 있기마련임. 계급차 나이차가 있다해도 비슷한 연령대 같은 세대기도하고,
그 사람들보면 친하면서도 상급자로서 병사들을 잘 다루는편인데, 완급조절을 기가막히게 한단말이지, 결국 아슬아슬 줄타기다 이말이야.

이런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참고하면 좋다... 라고하고싶지만

결국 리더십이란게 개인 성향에 따라 크게 차이나는거 같드라, 아니면 깨지면서 배우던가. 결국 깨지는것도 사회에서 만날 프로씹새끼들을 미리 예습한다고 생각해, 너무 강단있는 성격도 장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조금은 자기자신에게 변화를 줄 기회로 삼길바란다.
병사애들을 살아있는 리더십 교보재로 생각하면 더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