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1965~1967): 스웨디시 K를 주로 사용, 평균 8명~12명 가량의 팀원 투입, 상대적으로 경무장, 은밀성 중시
전쟁 중기(1967년 말~1969): CAR-15 주로 사용, 투입되는 인원 규모가 평균 6~10명 정도로 축소, 인당 최소 400발 이상의 탄약이나 20발 가량의 유탄을 휴대하며 중무장함, 은밀성을 중요시하되 화력의 중요성도 주목함
1970년: 낙하산 강하를 비롯한 다른 방식의 투입 시도와 특수 임무 및 시험적 시도의 증가로 편제가 유동적, 화력에 집중하여 기관총 및 RPG 등의 중화기를 들고 투입되는 경우 증가, 대부분의 팀이 CAR-15 30발 탄창을 사제로 구매함
전쟁 말기(1971~1972): 월경 임무 종료와 함께 월남 내 대규모 월맹군을 상대, 초기 정찰팀 편제처럼 다수의 인원으로 활동, 2개 팀이 함께 활동하기도 함, 은밀성은 포기하고 화력에 주로 집중
특징만 잡아서 극단적으로 요약한 것이므로 너무 진지하게 보지는 맙시다
달디달고달디단30발탄창
하이바 쓸때도 있었네 - dc App
저짤은 잠시 빌려쓴거지 보통은 거의 안 썼음
생존율 극악이였다는것 같은데 맞음?
초기부터 빡셌는데 68년 기점으로 사상자율 100프로 넘기고 임무 수행률 및 투입 성공률 꼬라박기 시작
월남전은 무성한 정글이라 보이지도 않으니까 조우하면 그냥 지향사격이라 휴대탄약을 엄청 많이 지니더라
굳이 지향사격 안 해도 6~9명이서 기본 중대 및 대대, 많으면 연대 및 사단 상대해야 하니까
막짤 슈탈헬름인가
ㅇㅇ CCN 정찰중대 동료한테서 빌린거로 추정
점마들이 왜 저걸 쓰고 있노 ㅋㅋㅋ 월맹군한테서 노획한건가
동료가 개인적으로 구매 및 보유하던 물품
잘 봤음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