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쉴드라는 스위스 업체인데 한손으로도 들 수 있고 소총을 견착한 상태애서도 사용가능한 스타일의 방패를 만듬.
처음에는 사짜 느낌 난다고 까였지만 현재 스위스, 독일 SEK, KSK, 프랑스 BRI, 장다르메, 이탈리아 카나비에리, 스페인, 슬로베니아, 아일랜드, 대만등 7개국 이상의 군경에 납품되는등 실적을 보이고 있음. 미국 카운티 경찰이나 주경찰등에서도 테스트가 진행 중임.
물론 소총과 함께 사용하는 테크닉은 아직 검증이 안됐는지 업체측 강좌에서만 등장함.
업체측 주장으로는 '방패가 주는 위압감과 실내에서의 돌발상황등을 종합하면 근접전에서는 방패를 가진 쪽이 유리하다'고 함.
요즘 이라기엔 유럽 법집행기관쪽에선 좀 예전부터 쓰는모습 자주보였음
안쓴적이 거의없긴하지 루시애들도 희얀하게 한국하고 미국 아조씨들 방패드는걸 영 적게씀
중세후기 방패 발전사랑 똑같네. 투사무기 막는 큰 방패 > 화살은 갑옷에 맞기고 백병전 맞다이 쌘 작은방패
ㄹㅇ 나도 사진 보자마자 이 생각했네 카이트실드에서 버클러로 바뀌는거 딱
스쿠툼에서 버클러로 진화
저기다가 빔사벨이랑 안테나만 있으면 건담이네
4안 위로 재껴놓으면 블레이드 안테나처럼은 보이겠네요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경찰에선 쓸만할듯 상정한 위협자체가 관통력이 낮으니 군용으로는.. 해봐야 3A~3 나올거같은데 쓸모가 있으려나 참호전?
어디까지나 쓰기 나름이겟지만 참호보다는 도시지역때 여러모로 쓸모있을듯. 중세 실내전투도 마찬가지로 방어나 코너각 천장높이 왼팔오른팔 가동범위 이런거 신경써서 실내에서 방패 쓰는 전술 있었음.
도시지역 대테러에는 굉장히 유용하겠지만 도시지역 전면전은.. 저런거 들면 괜히 기동성만떨어지고 소탕시도하다 몰살날것같음 기본이 855~A1급 탄에 기관총 넘쳐날텐데 쓸모가 있을래나
방패면 더 낮은 등급의 방호력이어도 됨. 중세에도 갑옷보다 방패를 더 싸구려로 만들어도 방패가 있는게 생존성이 보통 더 좋음. 팔 자체가 트라우마패드가 되고, 그걸 뚫고 아머도 뚫어야 죽으니까. 12.7mm 직격 아닌이상 결국 죽기까지 버틸수 있는 타격은 확실히 늘어고, 그 버티는동안 다른데서 이점을 가져올수 있어야 유리한건데
결국 저걸 써서 이득보는건 소수의 근력괴물들, 초근접전이어서 어떻게든 1초 2초 더 생존하면 이길 확률 올라가는 대태러임무등 수행하는사람일거고, 대부분의 군에는 이득보다 손실이 클테니 채용은 안되겟지만 항상 그렇듯 없으면 아쉬운 상황이 있을것 같음.
저거 3A짜리가 5키로인데 전면밖에 방호안되고 소총이나 기관총은 못막음, 또 휴대/운용이 기동성+작전적 유연성을 생각보다 많이 앗아간다 5kg면 당장 556 탄창이 10개인데.. 그런 희생을 대가로 방패가 제공하는 변수창출능력이나 방호력이 전면전시 도시지역작전의 임무변수를 고려했을때는 불필요한것같음. 너가얘기한 목적 달성에는 5키로어치 소프트아머를 몸에 분산해서 두르는게 차라리 나을것같지않냐?
찾아보니까 V7++라는데 정확히 뭔소린지를 모르겟네. B7이나 vpam7이면 일반적인 소총탄급은 다 방호라는거 같은데 얘들 홈페이지도 못찾겟음.
V7이 VPAM7라는 뜻이면 그래도 좀 낫겠네 웬만한 소총 기관총탄은 다 막을테니, 근데 그렇다해도 전면전시 적이 요새화한 도시지역에서 공격작전할때 방패가 필요하진 않을듯. 잔적이나 게릴라소탕, 안정화시 대테러임무면 몰라 전면전에선 진짜 데드웨이트같다.. 임무변수 분석해서 꼭필요한걸챙겨야지 필요할수도 있지않을까? 로 챙기다보면 큰일남
장갑차나 차량에 한개 두는거지 뭐. 미친새끼도 아니고 어떻게 이걸 맨날들고다녀 ㅋㅋㅋ 근데 이새끼들 사양 찾아볼수록 못믿겟네.. 홈페이지라고 걸어놨는데 가보니 아무상관없는 딴페이지나옴. 내가 늙어서 X나 페북장사하는걸 이해 못하는건가.. 사짜냄새 난다고 하는 이유가 있네.
나같음 장갑차나 차량에 저것보단 탄창 10개를 더실을듯ㅋㅋ 가격도 대테러외에 보급할정도로 안쌀거고.. 니말대로 쟤네들 아무리찾아도 페북 트위터 인스타만 있고 홈페이지가 없네 방패는 사더라도 쟤네거는 안살듯
IIIA 정도밖에 방어 못하긴 하는데 뭐 이유가 있어서 쓰는거겠지
유럽권에선 자주 보이던데 이상하게 미국에서는 쓰는 모습이 거의 안보이더라
현역때 특임중대에서 구형 3A짜리 쓰다 4레벨짜리 조명달린 방패 들어와서 쓰던데 너무 무거워서 바퀴운용을 기본으로 하더군요. 저런건 무게가 얼마나 할러닞ㅈ 궁금핳네요
글쎄 전시에 훈련도 제대로 안된 징집병들 데리고 시가전과 cqb를 결국 하긴해야하는데 pt가 겁먹고 입구에서 멈췄다가 사고나는 경우가 되게많을 것 같은데 방패가 소총탄을 막든 못막든 일단 내 몸을 딱딱한 무언가가 가려준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이 크긴하거든. 사격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다른 대원들이 커버해주면 되는 부분이긴 하니까
나폴레옹때였나 그때도 총이랑 대포 나오면서 기존에 철갑은 효용성이 없어서 폐기했는데 심리적 안정감때문에 다시 보급해서 입힌거 보면 이런게 되게 중요하긴 한가벼
중갑기사의 시대는 다시 온다
중갑화되면서 대항책으로 체인소드까지 나오는거다!
33저러면서 조종간까지 돌리는겨? ㄷㄷ
건담같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