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짤 맥과이어 리그의 경우, 손목에 두른 데드맨 루프
2번짤의 경우, 웹기어 어깨부에 매달린 D링(카라비너)
맥과이어 리그의 경우 커다란 로프 고리에 그냥 걸터앉는 구조라 떨어질 위험이 꽤 컸기에 대원이 사망했을 경우 시신이라도 건지기 위해 손목에 데드맨 루프라는 고리를 착용하여 추락을 막았음
굳이 사망하지 않더라도 의식을 잃었을 경우에도 팔이라도 매달려 있으니 추락사는 피할 수 있었음
어깨부 D링의 경우 스위스 시트를 골반 부분에 묶고 철수할 때 사용됐는데, 스위스 시트의 D링를 통해 골반 부분에서부터 들어졌기에 안정성이 꽤 낮았음
여차하면 뒤집어질수도 있었고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어깨에 있는 D링을 메인 로프에 걸어서 몸을 안정시킴
실제로 존 S. 마이어는 어깨부 D링 결속을 못하는 바람에 뒤집어져서 죽을 뻔 했었고
물론 이런 것들은 1970년 중반에 STABO 리그가 나오면서 다 해결됐기에 전부 옛날 얘기임
2번짤의 경우, 웹기어 어깨부에 매달린 D링(카라비너)
맥과이어 리그의 경우 커다란 로프 고리에 그냥 걸터앉는 구조라 떨어질 위험이 꽤 컸기에 대원이 사망했을 경우 시신이라도 건지기 위해 손목에 데드맨 루프라는 고리를 착용하여 추락을 막았음
굳이 사망하지 않더라도 의식을 잃었을 경우에도 팔이라도 매달려 있으니 추락사는 피할 수 있었음
어깨부 D링의 경우 스위스 시트를 골반 부분에 묶고 철수할 때 사용됐는데, 스위스 시트의 D링를 통해 골반 부분에서부터 들어졌기에 안정성이 꽤 낮았음
여차하면 뒤집어질수도 있었고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어깨에 있는 D링을 메인 로프에 걸어서 몸을 안정시킴
실제로 존 S. 마이어는 어깨부 D링 결속을 못하는 바람에 뒤집어져서 죽을 뻔 했었고
물론 이런 것들은 1970년 중반에 STABO 리그가 나오면서 다 해결됐기에 전부 옛날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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