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데 없다고 신병훈련 가이드북을 훈련병들에게 다 줘버렸을때 확 느낌 원래는 수거해서 폐기하는게 원칙이라는데 왜 그런지는 몰?루막짤은 당시 신교대 조교로 있던 주원이라던데 암튼 이런거 아직도 여러 개 있음스마트 폰 보다 길이는 짧고 너비는 살짝 길어서 컴팩트한 사이즈에 심심할 때 읽기 좋은 듯
신병이 알아야 할것도 저렇게 많은데 분대급 소대급 중대급 전술들은 얼마나 복잡한것인지 상상이 안되네
저런거 훈부때 겁나외워서 평가시키면뭐해 신교대서 시키지도않는데 3개사단 거치며 본 신병들 전부다 총이 어떻게작동하는지도 모르고 총닦을때는 솔 쓰면안되고 손질포만 써야되는걸로 알고있더라 에휴
대공표적 조준법에 아군 장비 사진을…
논산은 교육연대 부바부긴한데 가이드북 회수안하고 자대 갈때 들고가라고 주던데 애들 절대 안봄 ㅋㅋ
야전가서도 가이드북 유용함 급하게 찾아볼때 좋음 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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