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든 생각인데 간간히 뉴스보면 장교들 공 치러 다니다가 박제되서 뉴스 에 실리고 하던데
만약에 새로 임관한 소위가 프로 자격증있거나 공 잘치면 혹시 끌려가서 레슨해주고 뭐 이런일은 안겪겠지?
나 가르켜주던 은사님은 골프병으로 끌려가서 잡초자르고 공수거하고 시설 관리하다가 별오면 레슨시켜주고 사모님오면 레슨시켜드리고 먹을거 얻어먹고 그랬다는데 이거 듣고 머리 어질어질해서 질문하는거긴함..
그리고 내용이 ㅈ같은건 아는데 분탕아니고 어그로도아님
그리고 당장 군에갈것도아님 그냥 오늘 저녁먹다가 은사님 군대썰 듣다가 웃기고 어질어질해서 적은거임
만약에 새로 임관한 소위가 프로 자격증있거나 공 잘치면 혹시 끌려가서 레슨해주고 뭐 이런일은 안겪겠지?
나 가르켜주던 은사님은 골프병으로 끌려가서 잡초자르고 공수거하고 시설 관리하다가 별오면 레슨시켜주고 사모님오면 레슨시켜드리고 먹을거 얻어먹고 그랬다는데 이거 듣고 머리 어질어질해서 질문하는거긴함..
그리고 내용이 ㅈ같은건 아는데 분탕아니고 어그로도아님
그리고 당장 군에갈것도아님 그냥 오늘 저녁먹다가 은사님 군대썰 듣다가 웃기고 어질어질해서 적은거임
어디든간에 골프잘치면 대접받지 장교들이 많이 치는진 모르겠는데 골프좋아하는 장성이랑 연이 닿는다면 푸쉬를 받을수도
단기 로 특전 갈려하는데 ... 면접때 뭐하다 왔니 하면 공치다왔는데여 하면 이상한데 끌려가나 싶어서...
골프, 테니스 잘치면 진급 탄탄대로임
단기로.. 갈껀데 .. 내가 원하던데 못갈까봐 개쫄림 면접때 분명 뭐하다왔니 할텐데 공치다왔는데여? 하면 이상한데 끌려갈까 싶어서..
골프학과 출신들은 바로 사여단본부로 간다.
골프학과는 아닌데 .. 시발 야전 사단이나 여단본부 가면 서러울것같은데..
소령이하는 그냥 칠 시간이 없음 중대령도 사령부급에 실무자로 가면 또 존나 바쁨 - dc App
답변 감사감사 혹여 내가 지망하는곳에 내가 걸어온길이 영향이생겨서 원하는곳에 못가나 같은 망상이 갑자기 생겨 두서없이 적은글임 ㅜㅜ
그러고 보니 궁금한게 영관급 이상 장교들이 뭔가 테스토스테론 자극 할 만한 스포츠도 아니고 골프에 유독 환장하던데 이유가 뭐임? 미니골프 정도는 스팀겜으로 접해봐서(풍차 ㅈ 같음) 한 번 쯤 해보고 싶긴 하더라.
우리나라도 그렇고 해외도 글코 나이먹고 할수있는 야외스포츠 이면서 친목도모 가 가능해서 그런게 아닐까싶음.. 나도 부모님이 어차피 나이들면 공쳐야되니 어릴때 시켜보자 하다가 재밌어서 직업삼게 된거거든..
젊을때 배울수록 이점이있는듯 함 해바 요즘엔 라이트하게 20대들 많이하더라 가격도 좀 싸졌기도하고
아직 필드든 닭장이든 스크린이든 큰 흥미는 없긴 한데 미니골프는 언젠가 기회 되면 꼭 해 봄.
체력 소모가 심하지 않는게 제일 큼. 설렁설렁치고 카트타고 몇 시간동안 할 수 있음... 그리고 품위(본인 생각에)도 있고 고위층들도 골프치니 같이 치는거임. 무엇보다 부대에 골프장 있으면 매우 싸게 할 수 있음
골프 잘치면 진짜 이쁨 받는다.... 구라 아님.... 물론 보직은 본인 의사가 더 중요하게 함.
답변 감사감사 1지망써도 그거랑 아예상관없는 이상한데 갈수도있다길래 걱정되서...
어차피 병과와 보직은 램덤임.... 자대 배치받고 대대장이나 여단장이 보고 바꿀 수 있는거임. 그리고 단기면 당당하게 말하면 됨. 주말에만 어쩌다 한번씩 같이 쳐주면 엄청 좋아할껄?
답변 감사감사 그냥 해보고 운이따르길 바래야겠네..
프로 아닌 이상 보직에 영향 절대 없음 본인이 그걸 무기삼아 공작하지 않는 이상 안땡겨감
해외2부 뛰다 들어온거긴한데... 어차피 가야될꺼 그냥 운에 맡기기로했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