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든 생각인데 간간히 뉴스보면 장교들 공 치러 다니다가 박제되서 뉴스 에 실리고 하던데

만약에 새로 임관한 소위가 프로 자격증있거나 공 잘치면 혹시 끌려가서 레슨해주고 뭐 이런일은 안겪겠지?
나 가르켜주던 은사님은 골프병으로 끌려가서 잡초자르고 공수거하고 시설 관리하다가 별오면 레슨시켜주고 사모님오면 레슨시켜드리고 먹을거 얻어먹고 그랬다는데 이거 듣고 머리 어질어질해서 질문하는거긴함..

그리고 내용이 ㅈ같은건 아는데 분탕아니고 어그로도아님
그리고 당장 군에갈것도아님 그냥 오늘 저녁먹다가 은사님 군대썰 듣다가 웃기고 어질어질해서 적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