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깜깜함 겁 없는 편이라고 자부했는데 한 11시쯤 되니까 오금 저리더라 라이트 조명이 비추는곳 빼곤 완적 암흑 그 자체였음 계단 밑에 눈동자 두개 번쩍이길래 풀썩 주저앉을 뻔 했는데 다행히 고양이였음
깜깜한 암실에 있는 기분이지
이거보고 등산할때마다 야간투시경 끼기로 했다
야투경끼고가면 귀신도 조질 자신감 붙음
112죠? 여기 공비가 있어요!!!
악! 산악게릴라가 좋아! - dc App
예전 야간 혼자 등산 했을때 주변 위험 주의, 목표 정상 하산 이 세가지만 생각하니까 그렇게 무섭지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하겠습니다.. 사진 저기 앞에 막 튀어 나올거 같은데요?.. - dc App
어림없지 적응시!
데프콘 보면 북한의 야간전 특수부대는 암적응 시력이 특출나서 무월광 상태에서도 맨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