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 개판쳐놓고 2대남 타령하는 586 ㅋㅋㅋㅋ
배트남 참전 고참 부사관 장교들 나간 이후 노하우 전수 안되고 쭉 꼬라박았다는게 정설 게다가 전임자 흔적 지우기는 지금도 오질나게 해대고 있으니
625 끝난지 얼마 안됬을때랑 월남전 이후가 제일 멀쩡했는데 전수가 하나도 안되고 그냥 다 버러지됨
당장 저 대간첩중대 저정도로 훈련시킨 중대장이었던 이춘근 대위도 월남전때 두코전투에서도 중대로 월맹군 대대 갈아버리는 전적 새웠음에도 이북출신+출세보다 전투 생각하던 양반이라 중령전역으로 군생활 끝남
아하...
지금하면 뭐가 다를줄 아냐.
당시에는 적어도 소대원을 못믿어서 실탄도 안주고 소대장만 쫓아 다니게하는 일은 없었다.
저당시 저 방편복 처음 보거나, 처음 입어본 인원도 많았을걸? 지금 생각하면 저렇게 입힐 물량이 있으면서 GP에 있던것들은 다 뜯어지고 해져서 직접 꼬메입었는데 방편복 기능을 상실한것들을 입고 작전을 뛰었으니. GP인원 수보다 부족했던 방편복 ㅋㅋㅋ
저래 개판쳐놓고 2대남 타령하는 586 ㅋㅋㅋㅋ
배트남 참전 고참 부사관 장교들 나간 이후 노하우 전수 안되고 쭉 꼬라박았다는게 정설 게다가 전임자 흔적 지우기는 지금도 오질나게 해대고 있으니
625 끝난지 얼마 안됬을때랑 월남전 이후가 제일 멀쩡했는데 전수가 하나도 안되고 그냥 다 버러지됨
당장 저 대간첩중대 저정도로 훈련시킨 중대장이었던 이춘근 대위도 월남전때 두코전투에서도 중대로 월맹군 대대 갈아버리는 전적 새웠음에도 이북출신+출세보다 전투 생각하던 양반이라 중령전역으로 군생활 끝남
아하...
지금하면 뭐가 다를줄 아냐.
당시에는 적어도 소대원을 못믿어서 실탄도 안주고 소대장만 쫓아 다니게하는 일은 없었다.
저당시 저 방편복 처음 보거나, 처음 입어본 인원도 많았을걸? 지금 생각하면 저렇게 입힐 물량이 있으면서 GP에 있던것들은 다 뜯어지고 해져서 직접 꼬메입었는데 방편복 기능을 상실한것들을 입고 작전을 뛰었으니. GP인원 수보다 부족했던 방편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