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 PRO에서 예전에 그거에 관한 좋은 설명 영상/글을 올렸었내
면이 재공하는 노멜트 노 드립은 녹아서 피부에 들러붙진 않을 뿐 불에 탐, 이는 작은 화염에선 큰 도움이 되나 방염전투복과 달리 IED나 열압력탄 등의 폭발로 인한 화염에선 생존성을 향상시켜줄정도로 유의미하지 못함
노멜트 노드립은 면이나 울과 같은 천연섬유에서 나온 특징으로 이는 피복이 노멜트 노드립이 아니더라도 베이스레이어를 그런 원단으로 입음으로서도 확보가능, 그러한 이유로 많은 군대가 면 속옷을 사용했으나 면은 베이스레이어로 최악의 성질을 갖고있음, 이쪽에선 울이 최고의 대안일듯

맞고 살아있다고 생각했을때 액화되는 옷을 입기에는
쓸모없는건 아닌데 방염원단이 되어주진 못한다는 내용 정도로 받아들임 될듯
UF PRO 웃긴건 저러고 있다가 나중에 No melt/ No Drip 옷들 출시함 ㅋㅋㅋ
ㅋㅋㅋㅋ 그렇죠. 사실 저는 ufpro가 저렇게 주장하던 이유 중 하나는 당시 원가절감 등의 이유로 사용하던 자재들이 노멜트/노드립이 아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멀티캠 피복 스판은 slocam, 어느 부분엔 폴리에스터.. 이런식으로 만들던 회사니까요.
자기 주관보다는 소비자가 원하니 출시한걸수도 있는데 하여간 좀 웃겼음
죽을 정도의 상처를 막는다는 아닌 것 같고 화상의 정도를 조금 덜하게 해준다 정도 인 듯
항상 저 둘을 헷갈리는 사람이 보이는데 다른 개념임 그리고 노멜트 노드립이랍시고 면 베이스레이어를 입는 개 똘추같은 짓거리 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