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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 Speaking Band 7.0 Mock Test with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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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제가 나오든 저 정도 수준 스피킹은 되야 호주군 턱끝 비벼보는거다.
아이엘츠가 토플 토익 따위의 ㅈ으로 보이노.
안되면.. 일단 회화 학원부터 찾아보자 ㅋㅋㅋ
더듬더듬거리는게 별로 잘 못하는데 나 토스 ah, 오픽 al인데 내가 더 잘할듯
저걸 잘 못한다고 하면..
당장 저 영상도 회화자가 5.5에서 6 사이의 수준이지 7은 아니라고 하는 댓글도 많음 애초에 아이엘츠가 발음요소도 따진다는거 감안하면 저 발음 안 나오면 대답이라도 더 유창하게 잘해야되는게 맞음
발음 실제로 크게 중요하지 않음 똥글라데시 똥프리카 똥양식 발음이라도 현지인들은 잘만 알아들음 그리고 지들끼리도 북미식 영국식 호주식 뉴질랜드식 원활하게 소통함 다만 단어사용에 있어서 차이는 매번 유머의 소재가 되는듯
아이엘츠 채점 기준 말하고 있는데 무슨 평시 대화능력을 말하는교. 호주군 지원요건에 아이엘츠가 있고 그 아이엘츠 채점 기준에 발음이 있다는건데
점수기준 맞춘 다음은 결국 면접이고 정해진 시험마냥 비벼보는게 아니라 명확한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하다는거지 밴드 7이 쉬운건 아니지만 결국 외국군 뽑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요소는 의사소통이 업무에 지장이 있느냐니깐 호주군 애들도 출신지역에 따라 발음은 제각각이야 이민자 가정 출신애들 꽤 많기도 하고. 걔네랑 업무해보고 느낀거다
의도적으로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맥락을 회피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면접도 아이엘츠 7이라는 기준을 맞추고나서 보는거라고 ㅋㅋㅋ 당연히 일상생활에서는 발음 개빻아도 의사소통이 틀만 잡히면 다 하는거 아는데 왜 자꾸 핀트가 "아 일상생활에서는 발음 꾸져도 된당께요??"로 빠지는거니 친구야...
토플도 100점대면 비벼볼만 하지않나
나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