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본적도 없으면서 만만해보이냐 너가 어떻게 가냐 못간다 초 치는 사람 많은데 진짜 생각 있으면 그런게 개의치 말고 늦었다고 생각 했을때가 제일 빠른거니까 일단 노력부터 해봐라
목표가 생기고 그걸 목표로 노력을 한거 어디 안감

영어를 아예 못했었으면 조금이라도 할수 있게 되는거고 능력이 부족 했으면 키우는 동기가 되는거고 비록 못가더라도 노력한건 다 쓸데 있음
군 입대 할때 특히 특수부대 간 사람이라면 가면 개고생이니 니가 거길 어떻게 가니 하는 별 도움도 안되는 소리 들어본적 있지 않냐 똑같은거니 진짜 가고 싶으면 일단 해보면 됨 남들 한두마디 던지는거에 휩쓸리는거면 애초에 그렇게 생각 없던거니 접는건 본인 마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