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본적도 없으면서 만만해보이냐 너가 어떻게 가냐 못간다 초 치는 사람 많은데 진짜 생각 있으면 그런게 개의치 말고 늦었다고 생각 했을때가 제일 빠른거니까 일단 노력부터 해봐라
목표가 생기고 그걸 목표로 노력을 한거 어디 안감
영어를 아예 못했었으면 조금이라도 할수 있게 되는거고 능력이 부족 했으면 키우는 동기가 되는거고 비록 못가더라도 노력한건 다 쓸데 있음
군 입대 할때 특히 특수부대 간 사람이라면 가면 개고생이니 니가 거길 어떻게 가니 하는 별 도움도 안되는 소리 들어본적 있지 않냐 똑같은거니 진짜 가고 싶으면 일단 해보면 됨 남들 한두마디 던지는거에 휩쓸리는거면 애초에 그렇게 생각 없던거니 접는건 본인 마음이고
목표가 생기고 그걸 목표로 노력을 한거 어디 안감
영어를 아예 못했었으면 조금이라도 할수 있게 되는거고 능력이 부족 했으면 키우는 동기가 되는거고 비록 못가더라도 노력한건 다 쓸데 있음
군 입대 할때 특히 특수부대 간 사람이라면 가면 개고생이니 니가 거길 어떻게 가니 하는 별 도움도 안되는 소리 들어본적 있지 않냐 똑같은거니 진짜 가고 싶으면 일단 해보면 됨 남들 한두마디 던지는거에 휩쓸리는거면 애초에 그렇게 생각 없던거니 접는건 본인 마음이고
ㄹㅇ 가보지도 못할것들이 사다리 걷어차기는 존나 심함
나는 그냥 받아들이고 되는대로 살려하고 나간 사람들 다 고생 한다니 신포도 했는데 나가려는 사람 보니까 괜히 심술 나고 끌어 내리려는 애들이 있더라 어줍잖게 어디서 들은거 가지고 저주를 퍼붙는데 이게 사회는 지옥이야 그거랑 다를게 뭔지 싶음
애초에 이민을 쉽게 생각하니 그런거 아님? 딱봐도 사이즈 나오는데?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하는 수 밖에
현실적인얘기도 필요하지 사이즈나오는데 무조건 넌할수있어 하면서 보듬어줘야됨? 존나 어려운거 어렵다하는게 뭔 사다리걷어차기야ㅋㅋ
안어려운게 어딨겠음 그냥 쉽지 않은 일이다 라고 말하는거랑 넌 개 ㅈ밥이라 지금이고 앞으로고 가능성 없다고 하는 투로 말하는건 다르고 한눈에 봐도 둘중 어떤식인진 보면 바로 암 현실적으로만 보면 군에서 하는 사회는 지옥이야도 틀린말 아님 사회에서 써먹을 스펙도 따로 없고 하던거 하는게 제일 쉽지 근데 그거 가지고 사이즈 보고 보듬어 준다고 안하잖음
여기 올라오는 글들보면 무슨 호주군이 한국에서 원서만 내면 입대 바로 시켜줘서 몸만가서 일할수 있는줄 아는 글만 수두룩한데 뭘 ㅋㅋㅋㅋ 외국에서 취준하면서 버틸러면 엔트리잡해야되는건 필수인데 그런건 없는 과정 인것처럼 생각하더만. 남들이랑 일해야되는데 필수적인 영어 실력은 뭐 얘기도 안나오고.
뭔 씨발 싸이즈도 안나오는 새끼한테 계집년들마냥 무지성 공감해줘야하냐? 개병신같은 소리하고있네 ㅋㅋㅋ 양놈들 만나서 스몰토킹 아가리도 못털고 군인으로서도 반푼이인 새끼들을 캥거루지능도 아니고 호주군이 왜 모셔가냐? 얼마전에 들어간 사람은 한국군 출신이라는 핸디캡 달고도 데려갈 정도로 뛰어난 사람이었던거고
왜 다 꺼내지도 않은 공감 타령하냐ㅋㅋㅋㅋ지도 잘 모르면서 일단 딴지나 거는거 무시하고 갈 생각이면 노력이나 해보라는거에 왜 버튼이 눌린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