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가 엥엥 거리며 날아다니는 것까지 막지는 못해도 적어도 얼굴에 달라붙는 것은 막아주니 짜증이 덜 납니다. 근데 답답해서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모기기피제
저런거말고 등산용품으로 나온 단순한거(그냥 양파망처럼 생긴) 썼는데 모기랑 날파리 막아주는건 좋긴하지만 재질이 망사다보니까 얼굴에 닿을 땐 간지러워서 좀 거슬렸음. 어그로끌리는건 덤
말투가 우리 행보관말툰데
의외로 좀 답답함 쓴거랑 안쓴거랑 체감온도 차이도 나더라
날파리가 엥엥 거리며 날아다니는 것까지 막지는 못해도 적어도 얼굴에 달라붙는 것은 막아주니 짜증이 덜 납니다. 근데 답답해서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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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말고 등산용품으로 나온 단순한거(그냥 양파망처럼 생긴) 썼는데 모기랑 날파리 막아주는건 좋긴하지만 재질이 망사다보니까 얼굴에 닿을 땐 간지러워서 좀 거슬렸음. 어그로끌리는건 덤
말투가 우리 행보관말툰데
의외로 좀 답답함 쓴거랑 안쓴거랑 체감온도 차이도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