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바그너 그룹에는 의외로 많은 외국인 부대원들이 존재하는데 이중에 노르웨이인 67명으로 구성 된 부대가 있다.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말하길 이 67명의 노르웨이인들중 2명은 이중국적자이고 한명은 미국과 노르웨이의 국적을 보유했으며, 부대원 절반 이상이 NATO군에서 복무했다고 밝혔다. - dc official App
얼마나 씹창난 앰생들이면 돈 벌러 저기 밖에 못간거지
낙오 된 앰생이니 저기 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도가 가늠이 안됨. 다에시 입대하러 간 사람들 보는 기분임
돈보단 감옥 안가는 살인이라 그런거 같은데
그거도 그러네
돈도 받고 사람도 죽일 수 있다는거에 매력 느끼거나 신념이거나 하는 이유로 PMC든 의용군이든 참여하는 미친 또라이들은 이 세상에 생각보다 은근히 존재하기 때문
신념형 전범들.
톰슨 기관총을 든 롤랜드, 전쟁범죄자로 대체되었다
네오나치같은거 기웃대는 극우파 또라이들중에 러시아 빨아주는 새끼들 한둘 아니거든
프로파간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