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어디있는지도 안보이고
단발사격만으로 제압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조준한채 대충 있을법한 곳에다 여러발 갈기는구나
시가전에서 cqb할때는 적이 총쏴대며 저항하는데
성급하게 무조건 진입하는건 자살행위고 파이컷도 그냥
누구나 본능으로 하게 되는 그런걸 용어로 정립한것 같음
단발사격만으로 제압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조준한채 대충 있을법한 곳에다 여러발 갈기는구나
시가전에서 cqb할때는 적이 총쏴대며 저항하는데
성급하게 무조건 진입하는건 자살행위고 파이컷도 그냥
누구나 본능으로 하게 되는 그런걸 용어로 정립한것 같음
빠르게 할때가 있고 느리게 할때가 있고.. - dc App
전장의 불확실성 - dc App
사실 결국 그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거고 반대로 "이것만이 실전의 현실" 이라 생각하면 오류에 빠지기 십상인것
똑같은걸 구분해서 더 잘하는게 기술이니까. 복서 펀치랑 응애 펀치랑 다른것처럼 안죽으려다보니 나오는 파이컷이랑 훈련된 파이컷이랑 다르지. 만약 같다면 훈련이 잘못된거고.
원래 전술이란게 거진 다 상식적이고 자연스러운 본능적 행동을 캐치하고 연구해서 발전시키는거임 - dc App
Kctc때 거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