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용 외골격 장비 - 다리가 불편하거나 쉽게 지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발 - 착용시 14Kg 정도(30파운드) 무게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 - 한번 완충시 최소 3시간 정도 가동 가능 - 내리막길에선 무릎을 지지 가격 : 5000달러 (약 683만원) 산업용이 아닌 스포츠/레저용으로 처음 출시된 외골격인걸 감안하면 가격이 비싼게 납득이 가긴함. 민간 시장이 커져야 군사용으로도 자주 볼 수 있을 듯
저 가격에 3시간 사용은 좀 그렇네
산업용이 아니라 일반인들 대상으로 처음 내놓는거라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긴 함. 시장이 커지고 수요가 늘면 거기에 맞춰서 가격도 점차 내려갈듯.
수색 산악 필수품이겠다.. - dc App
무릎이 생명이신
3시간 ㅋㅋㅋㅋ
중국 백도어로 무릎 폭발시키는기능탑재
등산, 하산 다 해서 최소 4시간은 잡아 먹는데 3시간은 좀.. 애초에 3시간 안에 하산까지 마칠 산이면 저거 필요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
역시 배터리가 문제군
683;
그냥 스틱이나 제대로 쓰자
보조 배터리 팩이라도 있어야 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