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군 병사 사격 후기 봤을때 무슨 신병이 쏘면 허리가 뒤로 접힌다 이런 소리했던거 같은데
막상 유튜브에서 사격 테스트 하는거보면 그렇게 무겁거나 반동이 쎄보이진 않은데 실제로는
어떤지 좀 궁금함. 이게 추후에 소량 보급할건지 아니면 전군이 이 소총으로 바뀔지도 궁금하고
의외였던건 오히려 기관총은 평가가 좋더라고 더 무겁고 더 반동도 쎌줄 알았는데
예전에 미군 병사 사격 후기 봤을때 무슨 신병이 쏘면 허리가 뒤로 접힌다 이런 소리했던거 같은데
막상 유튜브에서 사격 테스트 하는거보면 그렇게 무겁거나 반동이 쎄보이진 않은데 실제로는
어떤지 좀 궁금함. 이게 추후에 소량 보급할건지 아니면 전군이 이 소총으로 바뀔지도 궁금하고
의외였던건 오히려 기관총은 평가가 좋더라고 더 무겁고 더 반동도 쎌줄 알았는데
총열병신이라거 들은거같은데
엥? 총열이 왜? 휘거나 폭발함?
무게제한때매 얇게 만듬 + 762보다 총구에너지 높게 만들어진 탄약 = 환장의 콜라보 잡고 꺾으면 연결부 휜다는 카더라도 있고
스피어 총열이 얇진 않을껄, 베럴밴팅은 ㅇ압력이나 이런것보다 결합부 구조 문제임
1번 후기 남긴 양반이 웨폰옵저버라는 ig패이지 운영하는 레인저출신인데 NGSW테스트때 참여했었음, 그 양반 논지는 뭘하든 556보다 무겁고 다루기엔 더 숙련도 필요한 총이라는것, 예전에 다른 애가 물어봤을때도 좋은 "전투소총"이다 라고 답함
미군 병사 질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데 더 숙련이 필요한 총이면 전군 배급은 어려운거 아닌가? 지정사수 소총이나 특수부대에게 들려주는게 더 좋을수도
에초에 프로젝트 목표가 다루기 쉬운 총이 아니라 근접교전에 들어가기도 전에 원거리에서 적 조져버리겠다는 개념임, 오히려 근접교전을 강재하는게 더 유리할 상황이 많을수 있는 SOF는 더 556요구가 많을꺼고, M250같은 경우는 탄이 무겁고 커졌지만 총 자체가 249보다 훨 가벼워서 탄+총무게면 기존 249랑 비슷하다곤 하더라
그건 신기하네.. 어떻게 총알 무게랑 압력이 커졌는데 총은 더 가벼울수 있지? 그것도 반동 그렇게 쎄진 않더라는데..
M250은 총알 나갈때마다 총열도 같이 후퇴하게 만들어서 반동 감소시킴
몇가지 문제 제외하면 나쁘지않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지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