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는 격투쪽 훈련도 많이 함? 코뼈뿌러질정도로? 미특수부대도 많이 함? 보호장구 차고? Mcmap인가 그런 것도 있다던데
댓글 8
화기가 부재한 상황에서 일시적인 상황 모면할 수준으로만 배우고 그 이상은 개인 재량임. 차라리 그 시간에 보조화기 근거리 급작사격 연습을 더하지
ㅇㅇ 1(49.170)2024-10-05 07:37
답글
레인저보니까 격투기 대회도 여는거같던데 이런거도 그냥 하는 사람들만 하는거임? 걔네도 보호장구랑 헬멧 다씌우고 기본만 가르치는거임?
익명(116.126)2024-10-05 07:55
답글
개인재량 ㅇㅇ 전 부대원 참가 이런거도 아니잖아? 한국 특전사도 특공무술 경연대회라 쓴 사실상 MMA 대회를 개최함. 군인에게 있어 맨손 격투기는 계륵과 같은 존재임. 다만 아무래도 직종 특성상 취미나 자기개발로 하는 사람들이 타 직종에 비해 많은건 사실임.
ㅇㅇ 1(49.170)2024-10-05 08:00
답글
MCMAP도 저 취지에서 벗어나지 않음. 화기가 급작스럽게 부재된 상황, 혹은 코너 등에서 예상치 못한 초근거리 기습에 대응하고 빠르게 화기나 하다못해 나이프 등을 확보해서 상대 숨통을 빠르게 끊고 스탠스를 회복하는게 목적임. 그를 위해서 필수적인 테이크다운이나 그라운드 기술, 타격의 기본 원리와 응용 등에 대해 배우는건데, 이게 아무래도 효율성을 추구하다보니까 현대 MMA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엑기스 기술만 모아서 주구장창 반복연습하고 스파링 시키는거. 결국 군인에게있어 모든건 화기/냉병기 사용과 필수적으로 직결되며 그게 최우선 사항임. 결국 격투기도 그 연장선일 수 밖에 없음. MCMAP만 봐도 단순 맨손 격투기 상황만을 상정하는 체계가 아님. 전쟁터에서 맨손만 가지고 싸울일은 죽어도 없으니까
화기가 부재한 상황에서 일시적인 상황 모면할 수준으로만 배우고 그 이상은 개인 재량임. 차라리 그 시간에 보조화기 근거리 급작사격 연습을 더하지
레인저보니까 격투기 대회도 여는거같던데 이런거도 그냥 하는 사람들만 하는거임? 걔네도 보호장구랑 헬멧 다씌우고 기본만 가르치는거임?
개인재량 ㅇㅇ 전 부대원 참가 이런거도 아니잖아? 한국 특전사도 특공무술 경연대회라 쓴 사실상 MMA 대회를 개최함. 군인에게 있어 맨손 격투기는 계륵과 같은 존재임. 다만 아무래도 직종 특성상 취미나 자기개발로 하는 사람들이 타 직종에 비해 많은건 사실임.
MCMAP도 저 취지에서 벗어나지 않음. 화기가 급작스럽게 부재된 상황, 혹은 코너 등에서 예상치 못한 초근거리 기습에 대응하고 빠르게 화기나 하다못해 나이프 등을 확보해서 상대 숨통을 빠르게 끊고 스탠스를 회복하는게 목적임. 그를 위해서 필수적인 테이크다운이나 그라운드 기술, 타격의 기본 원리와 응용 등에 대해 배우는건데, 이게 아무래도 효율성을 추구하다보니까 현대 MMA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엑기스 기술만 모아서 주구장창 반복연습하고 스파링 시키는거. 결국 군인에게있어 모든건 화기/냉병기 사용과 필수적으로 직결되며 그게 최우선 사항임. 결국 격투기도 그 연장선일 수 밖에 없음. MCMAP만 봐도 단순 맨손 격투기 상황만을 상정하는 체계가 아님. 전쟁터에서 맨손만 가지고 싸울일은 죽어도 없으니까
특전사 격투 대회 함
https://youtu.be/yGOEGedInA4?si=GRlkCmvpYzLNn_R8
82공수사단도 하고
무술교관 아닌 이상 하는 사람만 함, 어차피 군인은 총질이 기본이고 다른 훈련 하느라 격투기 심도 있게 파고들려면 개인 시간 쪼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