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몇번 들어봤을 야투경업체
안내직원 전청조인줄알았음 숏컷난쟁이
사복도 아닌데 물어볼때마다 건들거리면서 뭔 기싸움하듯이말함ㅋㅋ
야투경 군에 도입들어가는 제품들 있나요? - 아마 있겠죠 (?)
이건 증폭관 어디제품 사용하나요? - 뭐 좋은거 쓰죠
그러니까 어디제품이요? - 그건 비밀이죠
전에 카쏘드꺼 들어가던데 전쟁때문에 물량없지않나요? - 미국꺼죠
미국꺼면 L3는 아니겠고 엘빗인가요? - 뭐 아마 L3죠
L3관을 쓴다고요? 옴니 7 8 이런건가요? - 비밀이죠
FOM값은 어느정도 나오나요? - 얼마생각하시는데요?
이때부터 살짝 빡침ㅋㅋ
아니 생각하는게아니고 제품정보를 알고싶어서요 - 뭐 2000은 나오죠
미국 민수용도 2300은 나오는데 L3가 2000이요? - 뭐 2300도 나오죠
좆같아서 ㅋㅋ네 그말씀대로면 앞으로도 군 도입은 어렵겠네요
민간인들도 안사던데 고생하세요 하고 나옴
방탄복만드는 모업체는 할배가 안내하고있던데
방탄판 앞뒤에 암것도 안써있고 신형경량방탄판 이렇게만 이름표있길래
재질이 뭔가요? 물어보니까 폰찾아보더니 거.. 쌔라믹! 쌔라믹이지
세라믹도 종류가 있잖아요? 보론 알루미나등등 - 쌔라믹이야 좋은거
네.. NIJ인증은 받았나요? - 받았지! 좋은거야이거
NIJ Compliant List에는 업체명이 없는데요? - 받았어 인증 그거 받았어
네.. 이건 UHMWPE 인가요? - 더좋은소재야 더잘막는거
그런 소재가 있나요? 이름이 뭔가요? - 몰라 근데 더잘막아
네ㅋㅋ 안녕히계세요 하고 도망감
헤세드나 심지어 넷피엑스같은데도 진짜 열심히안내하고
소재 가격 설계 기능등등 최대한알려주던데
쟤네들은 저지랄할거면 부스 대체 왜낸거냐?ㅋㅋ
ㅅㅂㅋㅋㅋㅋ 누군지 다 알겠노 근데 너 민간인임? ㅎㅂ항공 직원분은 첨엔 약간 경계하던데 공뭔증 보여주니까 잘 응대해주더라
그리고 두번째 방탄복은 저런 업체 두세곳 있었던거 같은데 걔들 다 동대문이랑 중국에서 떼오는거라 걍 개판임 짭AVS에 플라스틱 자재 대신 싸구려 잡철 박아놓은거 보고 기겁을 했다 ㅅㅂ
싸복입고갔으면 말도안하지ㅋㅋ 무례하게질문한것도 아닌데 왜저럴까
기싸움도 아니고 너무하노 저런식으로 하면 부대구매하려던 생각도 싹 사라지겠다
일하기싫은가봐
한백에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토요일이면 퍼블릭 데이고 그냥 관람객만 있지 바이어는 딱히 안오니까 그닥 신경 안쓰는듯
비즈니스데이에 갔음ㅋㅋ
비즈니스 데이면 현역, 기관이나 연구소쪽만 출입할 수 있는데 여기서 저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블릭에갔음 그러려니하겠는데 참 이해가안가네
저년은 왜 기싸움을 손님이랑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백 숏컷직원이면 저번 DX때도 있던 사람인가? 맞다면 그 때는 친절하게 응대해주던데 이번엔 왜그랬대 - dc App
그거 직원으로 위장한 보안작전중인 cct 주딱임 조심해라
전청조 ㅋㅋ
충격인데 거기 난 존나 친절하게 해주던데 내 복장은 비즈니스 캐쥬얼이었음
민간바이어아니면 무시하나? 군도입은 아예 포기했나보노
나는 부대 비상근이고 부대에서 야투경없어서 간부들이 사제나 좋은장비있음 참고용으로 보여달라해서....개인물자 구매된다고 하니까 대표이사님이나 나한테 연락주면 해준다고 하더라고, 전투복 입은 사람에게 무례했다니 좀 의외다
첨엔 내가 예민한가싶었는데 뭐 묻기만하면 단답으로 틱틱대고 암것도 대답해주기 싫어하는거보고 어이없었음ㅋㅋ
소비자가 우선이지, 걸러. 군납으로 판매하는 적정한 업체면 구매 프로세스에 문제없게 도입해주는 업체도 있고하니까 ㅇㅇ 개인으로 구매할거면 캐나다서 직구해도 좋고 갑자기 내가 미안해지네... 고생했어
카덱스에 부스낸거보고 반갑기도하고 군도입하나싶어서 물어보러간건데 이제 걔네건 쳐다보지도않을듯ㅋㅋ 어디라고 말은안함
야투 개인구매 되나요 - dc App
ㅇㅇ 사용목적 등등 잘 설명하면 구매가능하시다고 하네요. 관심있으시면 한번 컨택해보시고 결정하는것도 나쁘진않을듯 하네요. 뭐 물론 해외에도 구매처도 많긴하니까...ㅇㅇ
카덱스 업체,물건홍보하는곳 아님? 거기서 고객이랑 기싸움한다고? ㅋㅋㅋㅋ 레전드네
에라이 ㅋㅋㅋㅋ
장비쪽 직접 생산하거나 설계하거나 하는 부서보다 대외 응대하는 영업쪽이나 내근직 직원들이 많이 나와서 그럴걸. 실제로 사용해본 경험도 없을거고 제품 스펙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들음.
나도 영업직 지인들 몇있지만 최소한 자기회사가 파는물건 성능이나 소재, 경쟁사제품이나 트렌드정도는 알던데 아예모르고 영업을 어떻게하겠다는건지 이해가안감
영업직이면 훨낀 빡세게 교육하지 ㅋㅋㅋㅋ 영업직인데 제품의 스펙도 모른다? 짤라야함 ㅋㅋㅋ
친절하던데???
잘생겼나보네
혼자 조용히 둘러보고 싶었는데, 자꾸 말걸고 과잉친절이라 오히려 불편한게 없잖아 있긴했음
ㄹㅇ...나한테 음료수도 주던데
나도 봤는데 전총조 생각나더라.... 나한테는 친절했음.....
개인적으로 우리같은 현직이니 혼모노 밀덕 아닌 이상 그렇게 세세하게 알 사람이 아닌거 같음
그럼 모르겠네요 하던가 아는직원 데려오면되는데 뭐 물어보기만하면 그렇져. 그건 있져. 비밀이져. 이런식으로 끊고 아예 응대할 생각자체가 없어보였음ㅋㅋ 단순히 모르는걸떠나서
참가 안하는 것만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