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의 GP파우치 떼버리고 아예 MIF제 중형 가로 구급파우치를 AXL Fixed Subload Adaptor 5칸짜리로 달아버렸습니다
IFAK 파우치안에 지혈대를 넣어버려서 따로 외부에 달아두었던 지혈대 파우치는 떼버렸습니다
중형 가로 구급파우치는 파우치를 잡아주는 홀더와 파우치로 구성되어있고 버클을 통해 신속하게 꺼낼 수 있습니다
기존 댕글러처럼 지퍼 찾으려고 고개숙여서 찾을 필요없이 빠르게 버클누르고 옆의 손잡이 달리면 딸려나오는게 아주 좋습니다
파우치 외부 몰리에는 기록용 네임펜과 석고가위를 결속해서 신속한 사용이 가능케 하였습니다
홀더 외부 몰리에는 딱히 달아줄 것이 없어 라이트스틱 끼워주었구요
요즘 TYR/MIF 체스트랙 제품의 공간부족을 절실히 느끼는 중입니다
처분하고 스피리투스 Mk.5로 넘어가야하나 고민이네요
파우치만 화강암으로 구해달면 화강암 체스트리그가 되는게 아닐까요
저거 디자인이 헤일리 d3랑 비슷한데 d3도 쓰다보니 용량부족 느껴서 팔았음ㅋㅋ체릭의 최소 기준은 lbt 1961이라 생각함
저도 알고 있지만서도 뭐 얼마나 넣겠어 싶어서 구한건데... 참 이것저것 넣자니 공간이 애매해지더라구요...
체스트랙은 각잡고 풀 로드아웃으로 쓸꺼면 벨트랑 같이 써야되지 않나 싶음
진짜 압도적으로 공감합니다
IFAK는 사용 중에 본체 두고가거나 하지 않게 기어키퍼 같은 렌야드로 홀더에 체결시키면 더 좋을 듯. 체릭은 많이 넣어봐야 무게중심 쏠리고 포복 불편해서 빠르게 손에 닿아야 되는 것들 위주로 세팅하고 나머지는 워벨트랑 배낭에 분산시키는거 어떰?
저도 엥간한건 다 배낭으로 집어넣자는 마인드긴합니다 그럼에도 이거까지는 뭔가 체릭에있으면 이거정도는 있으면... 하다 보니 공간이 좀 작게 느껴지는건 별 수 없더라구요
구급낭 저렇게 사용하면 뛸 때 불편하지 않음?
리그를 살짝 타이트하게 올려서 쓰고있습니다 벨트에 달자니 좀 크고 따로 액슬 어댑터써서 패니로 쓰려하니 저 특유의 좌우 분리 구조가 쓸모없어지는거 같아서요
하단에 달던 gp파우치 안팔란교? 그나저나 저 메딕파우치 한동안 장터에 떠돌던 그것 같은데 아재가 샀는갑소
GP파우치는 MK.5 구매해서 전면부에 달아볼까 고민중이라 판매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