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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GP파우치 떼버리고 아예 MIF제 중형 가로 구급파우치를 AXL Fixed Subload  Adaptor 5칸짜리로 달아버렸습니다

IFAK 파우치안에 지혈대를 넣어버려서 따로 외부에 달아두었던 지혈대 파우치는 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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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가로 구급파우치는 파우치를 잡아주는 홀더와 파우치로 구성되어있고 버클을 통해 신속하게 꺼낼 수 있습니다

기존 댕글러처럼 지퍼 찾으려고 고개숙여서 찾을 필요없이 빠르게 버클누르고 옆의 손잡이 달리면 딸려나오는게 아주 좋습니다

파우치 외부 몰리에는 기록용 네임펜과 석고가위를 결속해서 신속한 사용이 가능케 하였습니다

홀더 외부 몰리에는 딱히 달아줄 것이 없어 라이트스틱 끼워주었구요


요즘 TYR/MIF 체스트랙 제품의 공간부족을 절실히 느끼는 중입니다
처분하고 스피리투스 Mk.5로 넘어가야하나 고민이네요
파우치만 화강암으로 구해달면 화강암 체스트리그가 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