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커뮤에서 국군 깔 때 종종 나오는 좆박은 보병 장비 이런 거야 대화력전 치르는데 포탄 앞에서 구찌 기어 들려줘봤자 소용없다는 논리라도 나오지
통신: 999K, 예비군 77K, 그리고 사업속도 느려터진데 어차피 완편도 못시킬 TMMR. 카톡 없으면 작전 불가
수송: 전시 계획 70%는 페이퍼 플랜, 군수/보급 관련 전산 시스템도 개좆박음
의무: 현장 응급처치 TCCC고 뭐고 애초에 걍 총 안맞길 빌어야함. 군병원 가봤자 대한민국에 총상 전문의는 없고, 전시에 일반적인 외과의라도 만날 수 있으면 천운일거임
이렇게는 진짜 답도 없어서 실드치는 논리 자체를 못봄 ㅋㅋㅋ
막대기 돌리다 부러지는 중국산 지혈대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필요성 교육 부재로 병사들이 ‘이거 한다고 지혈이 됨? 그 전에 죽을거 같은데’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는 거임... 위부터 아래까지 싹 다 썩었어
북한말고 중국하고 전쟁나면 필패다. 이길 방법이 없음.
ㄹㅇ 참담하지... 이건 개인이 손댈 영역이 아니라 더 불안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병장비 투자는 포탄밥 논리로 카운터가 된다지만, 이미 이런 시스템에서 조금이라도 더 살려면 그래도 투자하거나 막지 않는게 맞다고 봄. 내가 할 수있는건 TCCC와 전투기술 숙달, 그리고 장비 업글이 끝이니까....
사실 총기, 장구류 보다 통신이랑 의무가 더 급하긴 함.
특전사가 간신히 안죽고 침투해봐야 보고가 실시간으로 될 수가 없는 ㅋㅋ
고속 관통상이나 박힌 상처들은 충분히 비슷한 케이스들이 많아 치료에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전시편제에 맞게 군의관들 편성하고 민간 의사를 징병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답도 없어서 실드치는 논리 자체를 못봄x 애새끼들 그런거 관심도 없고 중요성을 몰라서 문제시가 안됨o ㅋㅋㅋ
거기에 야전방공 추가해라 ㅋㅋㅋㅋ
총상전문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들었는데 그냥 공사장에서 볼트터져날아온거 맞은게 더 심각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