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커뮤에서 국군 깔 때 종종 나오는 좆박은 보병 장비 이런 거야 대화력전 치르는데 포탄 앞에서 구찌 기어 들려줘봤자 소용없다는 논리라도 나오지


통신: 999K, 예비군 77K, 그리고 사업속도 느려터진데 어차피 완편도 못시킬 TMMR. 카톡 없으면 작전 불가

수송: 전시 계획 70%는 페이퍼 플랜, 군수/보급 관련 전산 시스템도 개좆박음

의무: 현장 응급처치 TCCC고 뭐고 애초에 걍 총 안맞길 빌어야함. 군병원 가봤자 대한민국에 총상 전문의는 없고, 전시에 일반적인 외과의라도 만날 수 있으면 천운일거임


이렇게는 진짜 답도 없어서 실드치는 논리 자체를 못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