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능하지만 블라인드 파이어든 수류탄을 던지던 그 방을 장악해야하는 상황이면 결국은 그 이후에 들어가야한다.
유용한 전투기술이지만 CQB전투기술 훈련의 대체가 아니며
"그냥 수류탄 던지고 블라인드 파이어하면 되는데 CQB왜함?"
이라는 주장은 그저 훈련부족에 대한 변명일 뿐이다.
또한 생각해볼만한 단점은 기습의 이점이 상실된다. 만약 블라인드 파이어로부터 생존한 적이 있다면 그는 문 너머에 있는 너를 향해 수류탄을 던지거나 너가 사격한 문을 향해 사격을 할 것이다.
유용한 전투기술이지만 그것을 부족한 훈련의 변명으로 사용하지 마라.
대충 그런 이야기, 보통은 참호나 벙커와 같이 좁고 적만이 있는것이 확실한곳에서 쓰이더라 "러시아군만의 CQB"도 아님
솔직히 qeqe해서 적 있는거 확인하고 블라인드 파이어 갈기면 상대가 수류탄 미리 준비해놓은게 아닌 이상 선빵은 확실하게 갈기는게 아닌가 싶으요
“..훈련부족에 대한 변명..“ 인상깊습니다. - dc App
근데 우크라이나전 헤드캠 보면 다 그렇게 하잖아 - dc App
"유용한 전투기술이지만 CQB전투기술 훈련의 대체가 아니며"
이게 맞다
걔네가 미군처럼 체계적으로 훈련 프로세스가 되있겠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