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EX 이번에 SNT STSR-23 7.62 반자동 이거 취재한 유튜버들 영상 보면 뭐
육군이 간만에 슬기로운 결정을 "내렸다"
육군에서 최근 추세에 따라 지정화기 도입이라는 신개념이 받아들여"졌다"
최근 시험평가가 "완료"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면서 근시일내 도입 확정 수준으로 말하던데, 내가 KADEX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직원들이 도입 확정이라 직접 말한건가? 아님 관련해서 진행되는 사업이 있었나?
저번에 지정사수를 분대 저격수라고 부르면서 K2C1에 배율조준경 붙여주겠다는 거는?
근데 또 최근에 뜬금포로 일반 보병부대 배치용으로 바렛 M107A1CQ 직도입 해온거 보면 갑자기 급발진해서 분대단위 7.62 보급 진짜로 할수도 있을거같은데 모르겠네 ㅅㅂ
우러전 보니까 DMR은 뒤져버린 개념인거 같던데 자폭드론 보급하는게 100배 더 효과적일듯
한국은 기상환경이 지랄맞아서 우러전에서 쓰이는 저질 쿼드콥터 자폭드론들 못쓴다고 하던거 같은데
전장환경이 다른데 그걸 단순하게 적용가능할까? 그리고 자폭드론은 따로 가는거지
진즉에 실험해보니깐 우러전같은 평야가 아니라 한반도 산지에선 측풍 좀만 불어도 이리저리 휘청이고 지맘대로 날아간다는데 일단 이런 조건 버티는 애들은 체급이나 가격이나 분대급에서 운용할만한 놈들은 아님
지금 환경탓 하면서 드론을 포기하는건 마치 눈감고 싸우는 핸디캡을 감수하겠다는 말이나 다름없음. 중동 테러범들도 드론 쓰는판에
포기했다는 말이 아니고, 드작사에서 운용할 물건은 일부도입하는데 뭐 일개 분대들마다 전면도입은 안하겠다잖어
지금 "산악지대 횡풍" 무안단물 필살기 쓰는거면. 포구초속 낮은 DMR도 "한국의 환경"에선 쓸모없음.
너가 하는 말이 그렇게 하겠다는 육군이 아니라 나한테 따지는 말은 아닐 거라고 보는데, 드론 자체가 지금 이 글의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라서 뭐 더 할말은 없음. 산지에서 굳이 7.62 DMR 운용할만한 교전거리가 나오네 마네가 아니라 포구초속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고
? 탄속이 아니고 포구초속은 왜 나와? 155mm냐? - dc App
175.223 말귀를 못 알아듣냐 우러전에서 쓰이는 저질 쿼드 드론 우리쪽 환경에서 별로에다가 우리쪽 환경 버티는놈이더라도 단가 올라서 분대급에서 못쓴다고 말하잔아 꼭 이런놈이 이래라저래라 하다가 막상 해보면 아무말도 못하는데 하
ㄴ 염병하고 한국 산악지형이 무슨 지구상 유일무이한 특별한 곳임? 조선시대 때 조총 연사력 구리다고 무시하다가 일본한테 된통 당한때랑 똑같은 마인드네 ㅉㅉ 실제 드론운용의 최대 난제는 바람보단 온도임. 니 드론 한번이라도 날려본고 하는 말임?
근데 드론은 계속 전투실험 했는데도 자폭이나 소총 달린건 그닥 효용이 크지 않았음 ㅇㅇ 한반도는 우리가 포병ㆍ대포병 모두 압도하는 상황이라 그냥 관측드론 날리고 포병이 갈기는게 낫다는 판단
조총 ㅇㅈㄹㅋㅋ 비유를 해도 그딴걸 갖고 오냐
7.62mm의 펀치력은 좀 꼴리긴 해도 유지 보수랑 지속지원 생각하면 갓직히 c1이나 쌩 k2에 레일 단거 주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우리 군의 수준의 보급에선 신뢰가 잘 안감. 내가 잘 모르는걸 수도 있지만.
나는 총이랑 탄은 들려준다 한들 교육훈련 면에서는 별로 신뢰가 안감
난 DMR 도입 대찬성임. K2C1 가늠쇠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K2는 구닥다리임. 새 556 소총 도입 안할거면 병사 입장에서는 762 DMR 이라도 받는게 더 나음.
분대급은 LPVO로 커버치고, 차라리 중대급에 762 DMR을 몇정 들이는게 낫다고 생각함
병사가 DMR을 운용? LPVO도 제대로 못 쓰는데? 간부도 스코프 레벨링 조차 모르고 쓰는 사람이 태반이였음 현 군 수준에는 K2C1에 도트 3맥이 재일 무난할듯 - dc App
행보관: 창고에 넣어놔 관리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