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80-90년대 라떼는 시절ㅇㅇ 체력좋고 기합차다는건 알겠는데 그런거 외에 보병이 갖춰야할 전문성 있는 교육 훈련이 이뤄졌는지 궁금함 아니면 지금처럼 총든 경비원인데 + 체력 기합 요정돈지 그때도 기초훈련기간이 길진 않던데 후자쪽에 가까웠으려나? - dc official App
96때 뭔지랄 났는지 보면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60-80년대가 정점인듯
기합은 뭔 놈의 기합 강릉때 주먹구구식으로 대응했으면서 플러스 카더라 썰로 공비하고 마주치기 싫어서 일부로 진지 근무할 때 대화해서 진지위치가 노출되게 끔 해서 공비가 접근 안하게 했다더라
주임원사에게 들었던 그 시절은 진짜 마피아랑 다를게 없더라고요 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체력 원툴아닌감
울진 삼척 무장공비때였나. 해안 경계 부대가 누구는 마을 주민 결혼식 간다고 자리비우고 누구는 짬먹어서 짱작히고 짬찌만 남은 상태에서 간첩선 침튜하니까 병신같이 대응하고 상부에 허위보고했다가 일 존나 커졌었지 아마?
당시에도 별로였음.... 강릉무장공비때 보병대대가 전개가 늦어져서 상급부대 참모들이 직접 현장에서 확인했는데 병사들이 실탄 삽탄할 줄을 몰라서 간부들이 전부 일일히 해주고 있어서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