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보병·수색·특공대대 등에 보급된 K14 저격소총은 조준경이 주·야간으로 각각 나뉘어있다. 따라서 주·야간에 조준경을 분리하고 교체해야 하기에 번거롭고, 교체 때마다 조준경의 영점도 재조절해야 한다. 전투 중에는 영점을 재조절할 겨를이 없다는 점에서 현대식 전투에 부적합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9월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이 보도한 사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들고 있는 저격용 소총이 정밀 사격에 더 유리한 형상이었다고 분석했다. 소음기나 야간투시 어댑터 등 부가장비 장착이 쉬운 신식 장비로 보인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청한 한 저격수는 “K14는 거의 20년 전 개념으로 만들어진 총”이라며 “북한의 신형 저격총에 맞서 압도적 우세를 점하려면 하루빨리 개선된 장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했다. 국내 GOP·대테러부대 등에서 사용하는 미국산 저격장비는 국산과 달리 주간 조준경에 야간 조준경을 모듈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2021년 보급이 완료된 국산 관측경 또한 문제점이 제기됐다. 저격수와 함께 배치되는 관측수가 사용하는 장비로 배율이 5배에 불과해 저격수가 사용하는 K14 저격소총의 주간 조준경의 배율(3~12배)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야간 조준경의 배율(4배)과 비슷하다. 저격소총과 달리 열상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나, 저격수보다 넓은 시야로 저격 대상을 먼 거리에서 탐지해 사격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관측수의 임무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85847?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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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격용 클립온에 고배율 조준경이랑 소음기 도입좀
진짜 왜 클립온도입안하고 ㅇㅇㅅㅅㅌ 씨발같은 별개야간조준경 들여온건지모르겠다 야간에쓸려면 영점틀어질각오하고 싹떼야돼 초도보급분 슈미트벤더 조준경 고장나도 입고보내면 ㅇㅇㅅㅅㅌ 껄로 교체돼서오니까 다그냥 고장난대로 씀ㅋㅋ 코미디야 ㅅㅂ
이오꺼가 아니라 포커스옵텍으로 돌아오는거 아님?
둘다 그게그거임
킹덤 ㅇㅂ
도대체 왜 클립온 열상 안만들고 일체형으로 만든거임 시발
병신 05k 망선만 바꾼거 저격소총용 야간조준경이라고 주는거 보고 얼탱없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