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중대장 강모(27·대위)씨와 부중대장 남모(25·중위)씨는 당시 훈련병 5명을 대리하던 국선변호인 B씨를 통해 A씨 가족에 여러 차례에 걸쳐 합의를 요구했다.
센터는 “지난 8월 열린 2차 공판에서 B씨는 A씨를 처음 찾아와 가해자 측에서 합의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면서 “A씨는 아직 재판이 시작되지도 않았고, 가해자들의 사과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합의는 부적절하다며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B씨는 지난 8일 A씨 가족에 연락해 재차 합의를 요구했다고 센터는 전했다. 강씨는 300만원, 남씨는 500만원을 제시했으며, A씨 측은 가해자들이 제대로 된 사과 없이 황당한 수준의 합의금을 제시해 이를 거부했다는 게 센터의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86015?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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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워플갤보다 군갤에 어울리는 주제 아닌감
해병 사건도 그렇고 밑에 국정원도 그렇고 간간히 올라오는데 이정도야뭐
0하나 더 붙어야 하는거 아니냐?
00정도는 붙어야지
3억도 아니고 300은 애미씹 사람목숨을 뭘로 보는거냐? - dc App
사회에서 사람 죽였어도 300제시했을거냐? 훈련병 목숨을 뭘로보는거아??
기사 읽어보면 사망자 가족에게 300 제시핰게 아니라 같이 훈련받은 생존 장병에게 제시했다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