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 전력계획 장교로 근무하던 이 모 소령은 지난 2022년 2월 합동참모본부 대테러기관총 구매사업 통합 시험 평가팀에 합류했고, 같은 해 8월 구매사업 협상팀에서 실무를 맡은 뒤 지난해 7월 국내 수락시험 검사관으로 후보였던 이스라엘제 기관단총에 대해 '이상이 없다'는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이 소령은 한 달 뒤인 지난해 8월 전역했고, 다시 두 달여 만에 해당 기관단총 수입업체에 채용돼, 올해 1월 정식 근무를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입업체는 "도입 사업이 종료된 이후 본인이 지원해 채용 절차를 밟았을 뿐 '보은 채용'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7938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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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생계^
부사관으로 오래복무하시고 베트남전 갔다오시고 나라에 빌붙어먹는건 안좋은거다며 연금 일시불로타고 참전용사 등록하지말라하셨던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난다. 입으로만 위국헌신외치는 저 치들과는 달라서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