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실에 한발 넣고 홀스터에 찬 채로 휴대하면 오발사고가 날 수 있잖아
글록같이 셀렉터가 없는 권총도 있지만,
안전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1911처럼)
그래서 셀렉터를 안전으로 하고 놓으면 장점은 안전하지만 단점은 많은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안전을 푸는것을 잊어버리고 바로 대응 사격을 못하지.
그런데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안전 상태로 된 권총을 홀스터에 넣고
홀스터에 기능을 추가해서 홀스터에서 뽑으면 안전이 자동으로 풀리게 하면 되는거 아님?
글록같이 셀렉터가 없는 권총도 있지만,
안전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1911처럼)
그래서 셀렉터를 안전으로 하고 놓으면 장점은 안전하지만 단점은 많은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안전을 푸는것을 잊어버리고 바로 대응 사격을 못하지.
그런데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안전 상태로 된 권총을 홀스터에 넣고
홀스터에 기능을 추가해서 홀스터에서 뽑으면 안전이 자동으로 풀리게 하면 되는거 아님?
그럼 그 구조때문에 홀스터에 넣을때 걸릴거 같은데 뭐 어차피 1911은 아무도 안쓰지만
그럼 너는 어떻게 할거임? 1번 안전장치 없이 약실에 넣고 다닌다. 2번 안전으로 하고 약실에 넣고 다닌다. 3번 약실에 안넣고 다닌다.
그냥 장전한 상태로 안전 걸어놓으면 되는디 이미 그렇게 하고 있고, 국군도 교육때 그렇게 가르침 총 뽑으며 안전 해제하는건 기본적인거고
총기조작이 미숙하면 첫 한발 비워둔 리볼버를 쓰거나 글록을 쓰면 되고 1911같은 건 고인물들이 자기가 추구하는 무언가를 찾아서 선택하는거라 안전조작 문제가 없지
그 비슷한거 한게 슈어파이어 마스터파이어라고 있는데, 수납시에 라이트가 꺼지고 꺼내면서 라이트가 켜지는 기믹이 있음. 근데 그정도 이점이 기존 사파리랜드를 제칠만큼 크지는 않음. 세이프티랑 연동될정도면 사실 총기 진로에 걸린다는 얘긴데, 드로우방식 고려했을때 걸려서 안뽑힐 확률 있으면 선택받기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