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나 미군 훈련 영상을 보면 미군은 안면마스크 보다
위장크림을 대다수라는 걸 확인했는데,
걔네는 어떤 이유로 위장크림을 사용하는지 궁금함.
분명 아무 이유 없이 그러지는 않을텐데 열상감시장비에도
관측되기 쉬운 위장크림을 대체 왜? 내가 모르는게 있는건가?
내가 생각한 각 장단점은
안면 마스크
장점 - 위장성능 우수, 열상감시에 비교적 안전
단점 - 숨쉬기 곤란, 눈은 커버 X, 겨울엔 입김과 콧김으로 동상 우려
위장크림의 장단점은 위와 정 반대
위장크림을 대다수라는 걸 확인했는데,
걔네는 어떤 이유로 위장크림을 사용하는지 궁금함.
분명 아무 이유 없이 그러지는 않을텐데 열상감시장비에도
관측되기 쉬운 위장크림을 대체 왜? 내가 모르는게 있는건가?
내가 생각한 각 장단점은
안면 마스크
장점 - 위장성능 우수, 열상감시에 비교적 안전
단점 - 숨쉬기 곤란, 눈은 커버 X, 겨울엔 입김과 콧김으로 동상 우려
위장크림의 장단점은 위와 정 반대
선글라스에 습기차서?
위에서 시키니까
미군도 옛날군번 아재들 많다 아직 - dc App
고작 안면마스크 쓴다고 열상에 가려지지도 않고 마스크쓰고 산에서 좀만 뛰어다녀도 숨차서 벗게됨 보안경에 습기차는건 덤이고
이건 나도 궁금하네 한미연합훈련때 수기사 병장 아저씨가 군생활하면서 위장크림 처음발라본다고 하던거 생각남 행정병끼리 훈련한것도 아니고 기보중대끼리 연합훈련한거였는데 나름 메이커사단 국군 아저씨가 위장크림 첨발라본다는게 쇼킹하더라
20년인가 21년도 이후로 육군에서 위장크림 안씀. 그 전까지는 국지도발만 해도 바름.
베스트는 둘 다로 아는데 유분 땀으로 크림은 위장능력 저하 가능 - dc App
업체 교육때 써보니 위장은 크림을 못따라가겠더라. 이래저래 묻는거 빼면 편의성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특히 숨쉬기 편한건 진짜 좋았음. 솔직히 버프가 어디 안묻는건 좋은데 산탈때 숨쉬기 힘들고 습기차고 결국 벗고 그랬던거 생각하면 위장은 크림이 더 좋다고 봄. 그래서 훈련이면 버프, 실전이면 크림. 난 이렇게 가려고.
한참 버프만 끼다가 사단에서 위장크림 바르라고 내려오니까 하사들도 처음 해보는 놈 나오긴 하더라 ㅋㅋ - dc App
안면마스크로 열상 못막지.... 안면마스크는 숨쉬기 불편하고 잠깐잠깐 벗는다고 노출되는 경우가 있음
열상 관여하면 어차피 위장 크림도 커버 못함;;
둘 다 하는게 맞긴 함. 근데 가라로 할거면 버프가 나음.
겨울에는 버프, 여름은 위장크림, 열상은 얼굴이전에 전투복 입은 몸통이 찍히는데 안전하단건 뭔 소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