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BCM
GBRS 시작하고 가장 오래씀, 오래썼고 문제 없었기에 신뢰함, 416도 현역시절에 문제 있었지만 얘는 걍 땡기면 잘나감, 프루프 리서치 총열과 가이슬리 트리거 등의 개조가 적용되었고 믿음직스럽고 가벼운 총
4위 코발트 키네틱 프로 시리즈 AR15
상하부 유격이 사실상 없이 쫀쫀하게 들러붙어있음 7000발정도 쏘고나서 방금 처음 닦음
3위 시그 P320 X 파이브 리전(콜은 순정이 없는 개조사양이라 터미네이터라 부름)
사이즈가 작은 댄 호너 프레임, AXG 슬라이드, 직접 개조된 트리거
DJ도 비슷한 개조사양 들고다니만 순정 리전도 좋아한다고
P320의 장점은 확장성이라 얘기
2위 KAC SR-16E3 MOD2.1
DJ가 현재 가장 쏘기 좋아하는 총, 다른 총기들과 달리 내부/작동부품은 하나도 바꾸지 않아도 최고의 성능을 보여줌, 약간 무겁지만 단 한번의 기능고장도 겪어본적 없음, 현재까지 약 15000발을 쐈고 3번만 손질, 언제나 작동함
여담으로 22 SAS출신(제이 칼로 추정)이 SAS에서 카빈 청소하는 법 알려줘서 한적이 있었는데 그냥 물탱크에 던져넣고 물뿌리고 주방세제로 빡빡밀어버리는거였다고
1위 MP7
사실 현역시절 향수가 큼, 처음 받았을땐 다들 멋있어했지만 파병지에서 쓰고 온 동료들이 살상력이 뛰어나진 않았기에 어썰터가 인간사냥할때 쓸만한건 아니다 라고 얘기했고 PSD와 같은 상황에서 백업 총으로 씀
조정간 조작성 불편, C클램프 하기엔 너무 두껍고 그래서 그립 썰어버리는 사람들도 있었음, 하지만 쏘기엔 매우 제밌는 총이고 매우 조용함, 적을 죽이려면 확실히 킬존에 꼴아박아야하고 실제 방탄복 관통력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음
스페셜 픽 GEN 12 7인치
콜의 홈디팬스 화기, 홈디팬스로 저걸 고른 이유는 과관통 우려와 짧은 길이때문, 자동샷건은 너무 약한탄은 사이클이 안되고 너무 강한 탄은 통제하기 어려우니 그 벨런스를 찾는게 중요
저 물탱크 청소법 보니 전역전날에 총을 세탁기에 돌린 양반이 생각나네
MP7 단점들이 겁나 많네
걍 다 똑같은 ar15 같이 보이는디 ㅋㅋ mp7은 왜 c그립하려는겨... 강박증인가
mp7 c그립은 좀 이상하긴 하지
접이식 수손 기본인데도 C클램프 잡는거 보다 못 한가보네?
잠만, 저 길이에 클램프가 되긴 하노?
7000발 15000발 ㄷㄷ 요즘 총들은 저정돈 되나보네
나이츠 아마먼트는 보면 볼수록 대단하다는 느낌
괜히 707에 SR16E3 MOD2.1 쓰고 있는 양반들 뿌듯하겠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