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전시설 접근이 너무 쉬워서 내가 공작원이라면 여길 뭘 얼마나 가져와서 어떻게 해볼까 하는 생각과 학창시절만 해도 얼만치 접근하면 주둔 병력이 제지하곤 했는데 요샌 뭐 있던 부대도 빼는 마당에..
하여튼 북쪽에 간다면 사보타주고 나발이고
그냥 화력유도면 되려나 하는 생각
2. 시골의 댕댕쓰들 무시할 수가 없다. 슬쩍 지나가기만 해도 지역 멍멍 경비망 작동인데
북녘 친구들은 정으니 지시로 고위 간부들 기르는 반려견도 "단고기" 개고기 해버리라는 판에 북쪽 군견이나 시골개들 걱정은 안해도 되는걸까
3. 체크셔츠에 전술화, 가토즈 오클리 와일리엑스 이런 선그리면 서로 확인하는데 혹쉬?? 하고 서로 쳐다보는 너낌적인 너낌
4. 맛있는 돈까스 먹는 즐거움을 북쪽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돈까스는 근처 식당에서 사먹은거임 아님 님이직접 튀긴거임
사뭇스요
맛있겠다
등까스 잘튀겼노
어디에 거주하든 구청 선정 맛집 구구혓
워부이한테도 맛있는 돈까스 먹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테치
데뿌뿌뿌 튀김대의 극대의 행복을 주는데스
주요시설은 원래 관할 부대에서 신속하게 방어하러 오긴 오는데 요즘 하도 부대감축이 심해서 어떨지 모르겠다. 가츠동 먹고싶다..
해당 부대 및 지자체도 나름 계획이 있긴 하겠죠 생각난김에 가능하시믄 내일이리도 드시쥬
원래 시골에 개 기르는 이유가 생체 경보 시스템임 - dc App
과연 북쪽은 어떨지..
송전탑 이런 건 워낙 많고 범위도 넓고 외진데 있어서 방어가 곤란하긴 하겠다
전면전 시에는 신경 쓸 필요 없겠지만 저?강도/국지적 분쟁이나 요새 자폭 드론 같은것도 효율이 좋아 보이는데다가 예전엔 진짜 칼 같이 지키던 곳이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뭔가 염려가 되긴 하는구먼유
고정간첩이나 그에 동조하는 종북 씨발이들이 여기저기서 개지랄떨면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