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대는 여군이 다수로 이뤄져있다. 연령대와 직업이 다양한 부대원들은 낮에는 교사, 의사 등 각자 본업에 종사하지만, 밤에는 조국의 하늘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 많은 남성과 전쟁 물자가 최전선에 투입된 상황에서 이들은 대도시 인근 추가적인 방공망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매 주말 광범위한 군사 훈련을 받는다. 숲 속에 위치한 기지에서 소총 분해·조립, 무기·지뢰 사용법, 전술, 적 탐지 방법 등을 배운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이들이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상세히 다뤘다. 부대원들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는 즉시 숲속 기지에서 빠져나와 들판으로 이동해 무기를 설치했다. 4인조로 구성된 팀의 무기는 1939년에 제작된 맥심 기관총 2대와 탄약이 전부지만, 열악한 환경에서도 올 하반기 드론을 3대 격추했다. 이 팀에서 유일한 남성인 세르히는 픽업 트럭 뒷면에 장착된 기관총으로 작전을 수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6439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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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고요한 노을이
소련군 밤의 마녀도 아니고 ㅋㅋㅋ - dc App
이게 애국이지
맥?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