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관련 학과 전공하면서 프로파간다, 정치 선전물이
군대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알고있는데
미디어로 전쟁을 계속 보여주며 암시를 거는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것 같음
예를 들어 냉전기 이후에 현대전의 영화를 보여주면
미래에 입대할 병력들과 예비병력자원들에게
현대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대략적인 시뮬레이션을 보여줄 수 있고 이게 굉장히 도움이 되겠지.
이걸 안하니까 아직도 대한민국 군민 대부분은
현대전이 참호 파놓고 대규모 병력이 돌격앞으로! 하는 고지전인줄 앎.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뭐냐면 실갤에 방탄헬멧 관련글 댓글에
“백병전은 장구류 최소화하는게 좋다, 왜냐면 레슬러를 만나면 장구류 많으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라는 ㅈ같은 댓글을 봤기 때문임
군대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알고있는데
미디어로 전쟁을 계속 보여주며 암시를 거는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것 같음
예를 들어 냉전기 이후에 현대전의 영화를 보여주면
미래에 입대할 병력들과 예비병력자원들에게
현대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대략적인 시뮬레이션을 보여줄 수 있고 이게 굉장히 도움이 되겠지.
이걸 안하니까 아직도 대한민국 군민 대부분은
현대전이 참호 파놓고 대규모 병력이 돌격앞으로! 하는 고지전인줄 앎.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뭐냐면 실갤에 방탄헬멧 관련글 댓글에
“백병전은 장구류 최소화하는게 좋다, 왜냐면 레슬러를 만나면 장구류 많으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라는 ㅈ같은 댓글을 봤기 때문임
2년전에 나온 바그너 영화 보면 우크라이나를 노란색, 자기네를 흰색이라고만 언급하며 담백하게 찍은거 있는데 현대전이 대충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만 집중해서 보여준거 있음. 처음 보면 루스키 영화 같지 않았는데 그 자체가 하나의 세련된 프로파간다 같음
лучшие в аду
그래서 강철부대 찍으시자나 영화는 R2B 흥행실패하고 포기했나? 기억나는게 없네
https://youtube.com/shorts/sPs1sOFZagM?si=BTgxySb7uXaiM2SG
- dc App
백병전 레슬링 무새 아직도 있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영화 업계가 군에 우호적이지 않음.> 군대or전쟁 주제를 다룬 영상에는 거의 무조건 군대 까는게 들어가니 국방부 지원 받기 힘듦 > 퀄리티가 낮아짐 > 우리나라에서 소수의 밀덕 아니면 밀리터리 콘텐츠 수요층이 없는데 그 소수의 밀덕들이랑 수많은 군필들이 고증 가지고 집요하게 까댐 > 지원도 못 받고 수요도 없고 욕은 바가지로 먹으니 아무도 안 만듦 - dc App
밀덕들 고증 타령도 ㅈ같지만 한국 징집 출신들 한국식 병신군대 고증타령도 슬슬 ㅈ같음 미디어속 군대가 조금만 정상적으로 움직이거나 상관이 솔선수범하는 등 모습이 보이면 실제 군대는 어쩌고저쩌고 푸씨새끼들
All about money - dc App
미군마냥 실전으로 명성이 쌓여야 뭐 뽕이 차든 멋이있던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뽕이 찰수있을만한 그런게 없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겠지만 실전을 통한 명성이 중요한가? 그런거 굳이 찾아보고 아는 사람은 극히 드뭄.
많지 근데 영화는 장사리 폭사함 드라마는 종종 가끔 나오는데 더재밌는거에 개같이 묻히고 님이 원하는 택티컬은 좆도 안나옴 예능 프로파간다는 더더더심하고 그냥 참호wwe 외줄타기 돌리는게 프로파간다 더 잘먹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