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기 갤 입맛에 맞는 뭐 멀티캠 장구류 쫙입고 그것보단 그냥 흙탕물wwe이나 햇님달님 동앗줄타기 이게 더 민간인들한테 잘먹히는 방향으로 가는거


그런류의 풀커스텀된ar15들고cqb로 다 조지는 프로파간다를 할려면 일단 환상이 있어야 하는데 똥날리기하는 북쪽이 적국+징집병으로 어차피 가야해서 관심없고 좆같음 이 꼴라보로 조짐.

군인에 대한인식도 2년+n년버린 안타까운 청년 이상이하도 아닌 인식도 한몫하고.
제일좋은 프로파간다는 제대로된 근무환경조성이 제일최고의 프로파간다임. 2014년 즈음 부사관 붐도 군인연금조명으로 많이 올랐었고.
백날 태후 깡부 장사리 만들면 뭐함 장기안하고 다 튀는데
민간인들도 드론으로 개미목숨처럼 사람 사출하는것 정도는 알음... 심심하면 우러전 드론드론거리는데
그리고 영화계에서 윾명한 감독들이 국방부랑 친하지 않냐는 이유는 단순함. 국방부에서 수정수정수정 클레임 들어오는데 누가함? 그러다 평가조져서 포트폴리오 날리는것보다 저예산영화 1편찍는게 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