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성 없게 말야 특정 모델만 쓸 수 있고..(이건 가죽이나 나일론도 범용성이 크게 있지는 않은데 그래도 비슷한 크기면 콜트든 베레타든 하이파워든 다 수납 됨.)
거기다 라이트라도 달면 또 그에 맞는 형태의 홀스터를 따로 챙겨야 됨.
근데 홀스터를 그냥 나이프 사면 주는 쉬스 같은거라고 생각하니까 특정 모델에만 쓸 수 있다는 것도 뭐.. 그렇게 단점처럼 느껴지지는 않더라.
어뎁터 쓰면 루프 착용 중에도 신속하게 갈아 끼울 수 있고..
근데 드로우하면서 긁히고 도색 까지는건 나이프든 권총이든 카이덱스에 수납하는 이상 해결하기 힘든 영역인 듯.
거기다 라이트라도 달면 또 그에 맞는 형태의 홀스터를 따로 챙겨야 됨.
근데 홀스터를 그냥 나이프 사면 주는 쉬스 같은거라고 생각하니까 특정 모델에만 쓸 수 있다는 것도 뭐.. 그렇게 단점처럼 느껴지지는 않더라.
어뎁터 쓰면 루프 착용 중에도 신속하게 갈아 끼울 수 있고..
근데 드로우하면서 긁히고 도색 까지는건 나이프든 권총이든 카이덱스에 수납하는 이상 해결하기 힘든 영역인 듯.
워붕이들은 갱스터처럼 허리 벨트에 쑤셔넣고 다녀서 공감 못한다고 합니다
요즘 군용으로 쓰는 홀스터는 모두 가지는 점이라 딱히 공감이 잘..
그나저나 윙클러는 카이덱스 쉬스 안에 가죽 덧대서 기스 안가게 하는게 좋아보이긴 하더라 물론 가격이 애미없지만
처음 나왔을 때는 사파리랜드도 그렇고 보호는 확실해 보이고 퀵드로우도 마음에 드는데 가죽이나 비앙키에 비해서 최소한의 유틸성도 없다는거에 팍 식더라고. 미군이 아직 IBA를 현역으로 굴릴 때 군생활 한 군번이라 더 보수적으로 느꼈을 수도 있고..
ㄴㄴ세척 불가+흙 모래 들어가면 개좆됨
소총탄알집에 대충 넣으면 안긁힘
이라크워 에디션. ㅋㅋㅋㅋㅋㅋㅋㅋ
권총은 팬티에 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