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군의학 에서 바늘흉강감압술에 대해 논란이 많은듯 합니다


이유는

1. 애초에 응구사들이 위치를 잘 못찾음(국내 응구사보다 업무범위가 더 넓은 해외임에도 불구하고)
-경험 많은 구조사들 대상 으로한 연구라 경험 부족의 문제는 아님

2. 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

https://pubmed.ncbi.nlm.nih.gov/27939518/

"NT was effective in 18% only (3/17)."

NT-needle thoracocentesis(정확히 말하자면 TCCC에서 하는 NCD와는 다른대 침습적인 방법이 카테터 라는 점이 동일해서 근거에 넣었습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30747628/

"39 per cent and 76 per cent of attempts at ND failed to reach the pleural space."



-그나마 spear로 하면 확률이 더 높아질듯

+spear란 기존의 감압니들이 충분히 바늘감압술을 하기 부족하다고 말이 나와서 만든 감압바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기존 감압니들에 비해서 훨씬 더 크고 두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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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기존 NAR 감압니들 우-SPEAR 니들

+리빙포인트-국내에 상용 카테터중에 NCD에 충분한 게이지와 길이를 가진 제품이 없다 직구가 답



3. Lt side 5th ICS의 AAL인 경우는 심장을 건드릴 수 있음


-다만 실제 연구결과 에서는 합병증과 사망률 차이가 크게 없었다 합니다



4. NCD에 대해 회의적인 이야기가 많다보니 Simple thoracostomy에 대한 의견이 점점 커지고 있음(NCD에 비하면 성공률이 4배 이상)

+Thoracostomy는 흉관삽관술이고, simple thoracostomy는 흉관삽관은 안하고 포셉 으로 뚫은다음 손가락 넣기 까지만 하는 술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