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트룹 지휘관이 기관총 십자포화 상황에서 부상당한 미군을 엄폐물 뒤로 끌어낸 이야기. 자기가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총 맞을 게 너무 뻔해서 죽거나, 양팔 또는 양다리를 잃거나, 꼬추에는 맞지 않게 기도하고 뛰어들었다고... calling out 전술, 플레이트 캐리어, TCCC에 대한 얘기도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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