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은 K1을 기관단총이라고 하고 5.56을 사용하는데 일본이나 남미를 보면 비전투/전차승무원/공군 보조무기로 기관권총을 보급하는거 같더라고
물론 일본거는 기상천외한 단가때문에 욕먹지만 국군도 원래 UZI 사용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707말고 사용하는곳 없는거 같더라고
여기는 9mm기관권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물론 일본거는 기상천외한 단가때문에 욕먹지만 국군도 원래 UZI 사용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707말고 사용하는곳 없는거 같더라고
여기는 9mm기관권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군사용으로 9mm 기관권총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있음
미국이 556버리고 대구경 화기로 가는걸 보면 9mm는 딱 치안유지용이라고 봐야죠
저것들은 기관권총이란 목적으로 나온것도 아니고 국군이 K1A를 도입당시 야전부대에선 M3그리스건을 대체하니 기관단총이라 도입하긴 했지만 실질적으론 야전부대에서 활용되는 기관단총 자체가 다른 국가들에서도 단축형 소총으로 대체되는게 대부분이라 국군이 특이한것도 아님 국군이 썼던 UZI는 27특공만 썼고 저런 용도로 단축형소총보다 더 작고 편한거 써보자 해서 NATO가 시도했던게 PDW인데 그때 나온게 MP7과 P90, 둘 다 저런 총알뿌리게랑은 좀 다른 스타일임 결론은 굳이? 싶음, 용도자체가 한정적인 자위용 무기라서, 독일군은 기관총사수에 보조화기로 MP7지급한다곤 하고 그런 목적으론 카빈보다도 소형화된게 낫겠다 싶긴 한데 권총탄을 써도 총알뿌리게보단 MP9같이 개머리판 있고 재대로 견착가능한게 나을듯
특히 일본 기관단총은 개머리판 안단걸로 자위관들 사이에서도 존나 까이는걸로 암
PDW는 그럼 이제 사장되어가는게 맞는거같네, 그럼 국군 전차병/항정정비 후방부대가 K1을 교체할 시기가 오면 뭐로 교체하는거지??
미군도 xm177 매뉴얼에는 5.56 서브머쉰건, 기관단총이라 써놓긴 했더라ㅋㅋ
ㅇㅇ 그시절엔 에초에 단축형돌격소총이랑 기관단총에 대한 명확한 개념적 구분이 없었으니
군에서 쓰긴 힘들고 딱 법 집행기관용.
독일도 S.E.k 가 주로 MP7사용하니 맞는말인듯
707 k9핸들러 사진속 총기는 mp9 입니다. - dc App
저 K9 양반은 MP9
4번짤 우지는 경호실 직원인데 민방위 날이라 엘리트복 입은거임, 물론 27특공도 경호실 병력이라 잉그램, 우지 다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