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라는 꿈이 너무 멀게 느껴지는데다 과연 내가 그곳에 걸맞는 인재일까 라는 고민이 갑자기 불현듯이 찾아옴 운동이 고통스러운것도 아니요 공부가 고통스러운것도 아님 과연 이 길이 나에게 맞는건가 같은 의문점이 계속 나를 흔들리게 만듬
특전사랑은 관련 없는데 일관련 매너리즘은 지르고 빛내면 해결됨 - dc App
안 흔들리면 사람인가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으면 한단계 성장하는 것이고 못잡으면 도태되는 거지 군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함
특전사가 뭐가멀어? 일단 들어가 그리고 걍 해 그럼 만들어져있음 특전사는 인재를 뽑는게 아니야 뽑아서 특전사로 만드는거다 특전사 뿐만아니라 모든 군 경은 그렇게 만들어짐 - dc App
기본은 해야 뽑히잖아....
기본은 말 그대로 기본임 하고자하면 다 만들 수 있는거 기본을 한다고 생각해라 니가 뭐 경특이나 cct라도 준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하다보면 만들어진다 - dc App
환상을 가지고 들어가면 들어간지 일주일도 안되서 환상은 무너집니다. 그 환상이 미특부 수준이다. 그러면 100% 무너집니다. 내가 이걸해서 가족을 먹여살려야한다. 이정도 의지가 없으면 힘듭니다.
좀 부족하더라도 지원서 넣어봐 일단 지원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 그리고 체력시험까진 버텨보는거지 지원자들 절반 가까이 필기 전에 지원취소하고 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