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리학보다는 인문학 느낌에 가까운 책 같음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완전한 부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더 많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은 부분도 있었고

궁금해서 양놈들 리뷰나 의견 찾아봤는데 여러 의견들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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