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리학보다는 인문학 느낌에 가까운 책 같음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완전한 부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더 많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은 부분도 있었고 궁금해서 양놈들 리뷰나 의견 찾아봤는데 여러 의견들이 많더라 - dc official App
작가가 전투파병경험 없고, 양웹에서 현장 뛰는 경찰관이랑 키배 떴던걸로 기억함ㅋㅋ 애초에 원제도 on killing이라 심리학 상관 없음
무슨 내용으로 키배 떴을지가 더 궁금함 - dc App
상대 병력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고찰한 부분도 있고 다양한 전쟁의 사례도 다루고 그래서 다 좋았는데 마지막 장에서 개지랄해서 신뢰도 수직하락함...
ㄹㅇㅋㅋ - dc App